찬송가

통일찬송가 117장 만백성 기뻐하여라

관리자
1. 만백성 기뻐하여라 하늘의 평화가 저
마귀권세 이기고 우리를구했네 구세주의
탄생하심 다 함께 기리세
2. 양 치는 목자들에게 한 천사나타나
전해주는 이 소식은 세상 죄 대속할 하나님의
독생성자 탄생하심이라
3. 그 천사가 말하기를 무서워 말아라
동정녀의 몸을 빌어 주 탄생하셨네 높은 곳엔
주께 영광 땅에는 평화라
<후렴>
오 기쁘다 반가운 소식 주 오셨네
이 땅위에 평화 내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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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19장 16절

4.5.2. 심판 받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