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69장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관리자
1. 강물같이 흐르는 기쁨 성령 강림함이라
정결한 맘 영원하도록 주의 거처 되겠네
2. 나의 생명 소생케됨은 성령 임하심이라
모든 의심 슬픔 사라져 주의 평강넘치네
3. 하늘에서 단비 내리고 햇빛 찬란함같이
우리맘에 성령임하니 주님 보내심이라
4. 생명시내 넘쳐흘러서 마른 광야적시니
의의열매 무르익어서 추수를 기다리네
5. 놀라우신 주의 은혜로 주의 낯을 보겠네
평화로운 안식처에서 영원토록 쉬겠네
<후렴>
주님 주시는 참된 평화가
내 맘속에서 넘치네
주의 말씀에 거센 풍랑도 잠잠하게 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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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민수기 21장 14절

5.2.4. 호르 산에서 출발해서 모압 골짜기에 이르렀습니다.

10이스라엘 자손이 진행하여 오봇에 진 쳤고, 11오봇에서 진행하여 모압 앞 해 돋는 편 광야 이예아바림에 진 쳤고, 12거기서 진행하여 세렛 골짜기에 진 쳤고, 13거기서 진행하여 아모리인의 지경에서 흘러 나와서 광야에 이른 아르논 건너편에 진 쳤으니, 아르논은 모압과 아모리 사이에서 모압의 경계가 된 것이라. 14이러므로 여호와의 전쟁기에 일렀으되
"수바의 와헙과 아르논 골짜기와 15모든 골짜기의 비탈은 아르 고을을 향하여 기울어지고, 모압의 경계에 닿았도다."
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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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애굽 경로-모압 평지

16거기서 브엘에 이르니, 브엘은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시기를
"백성을 모으라. 내가 그들에게 물을 주리라."
하시던 우물이라. 17그 때에 이스라엘이 노래하여 가로되
"우물물아 솟아나라. 너희는 그것을 노래하라. 18이 우물은 족장들이 팠고, 백성의 귀인들이 홀과 지팡이로 판 것이로다."
하였더라. 광야에서 맛다나에 이르렀고, 19맛다나에서 나할리엘에 이르렀고, 나할리엘에서 바못에 이르렀고, 20바못에서 모압 들에 있는 골짜기에 이르러 광야가 내려다 보이는 비스가 산 꼭대기에 이르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