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221장 나 가난복지 귀한성에

관리자
1. 나 가난복지 귀한성에 들어가려고
내 중한짐을 벗어 버렸네
죄 중에 다시 방황할일 전혀 없으니
저 생명 시냇가에 살겠네
2. 그 불과 구름기둥으로 인도하시니
나 가는 길이 형통하겠네
그 요단강을 내가 지금 건넌후에는
저 생명시냇가에 살겠네
3. 내 주린 영혼 만나로써 먹여주시니
그 양식내게 생명되겠네
이 후로 생명양식 주와 함께 먹으며
저 생명시냇가에 살겠네
<후렴>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시냇가에 살겠네
길이 살겠네 나 길이 살겠네
저 생명시냇가에 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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