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231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관리자
1. 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당할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뵈오리
2. 구름타고 올라가서 주님앞에 절하고
온유하신 그얼굴을 뵈올때
있을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고마와
나의 주께 기쁜 찬송드리리
3. 이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
내가 올줄 고대하고 있겠네
저희들과 한소리로 찬송부르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4. 영화롭게 시온성문 들어가서 다닐때
흰옷입고 황금길을 다니며
금거문고 맞추어서 새노래를 부를때
세상고생 모두 잊어버리리
<후렴> 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에 못자국을 보아 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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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23장 44절

5.22.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다

44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45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46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47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48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49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