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11장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단풍에

관리자
1. 산마다 불이 탄다 고운 다풍에
골마다 흘러간다 맑은 물줄기
황금빛 논과 밭에 ?년이 왔다
그맑은 하늘가에 노래 퍼진다
2. 씨뿌린 논밭마다 기름 고이고
심겨진 과원마다 열매 맺으리
비바람 고운햇빛 주님 선물로
가꿔온 손길마다 축복이 온다
3. 이른봄 갈고헤친 땅의 가슴에
구슬땀 흘려 적신 착한 농부는
풍성한 추수때에 상받으리라
약속한 축복으로 기름지리라
4. 말씀에 굳게 서서 씨를 뿌리면
날마다 단비내려 가꿔주시리
황무지 갈고헤쳐 쉬지 않으면
풍성한 추수때는 감사 뿐이라
<후렴>
눈이 닿는 우주공간에
손이 닿는 구석구석에
우리 주님 주신 열매 우리 주님 주신 알곡
감사하자 찬송하자 감사하자 찬송하자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21장 2절

4.7.1.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다

1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2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예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새 예루살렘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새 예루살렘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3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4모든 눈물을 그 눈에서 씻기시매, 다시 사망이 없고, 애통하는 것이나 곡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다시 있지 아니하리니, 처음 것들이 다 지나갔음이러라."

5보좌에 앉으신 이가 가라사대
"보라, 내가 만물을 새롭게 하노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되니, 기록하라."
하시고, 6또 내게 말씀하시되
"이루었도다. 나는 알파와 오메가요, 처음과 나중이라. 내가 생명수 샘물로 목마른 자에게 값없이 주리니, 7이기는 자는 이것들을 유업으로 얻으리라. 나는 저의 하나님이 되고, 그는 내 아들이 되리라.

8그러나 두려워하는 자들과, 믿지 아니하는 자들과, 흉악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행음자들과, 술객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타는 못에 참예하리니, 이것이 둘째 사망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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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사망

둘째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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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새 하늘과 새 땅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