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342장 어려운 일 당할 때

관리자
1. 어려운 일 당할 때 나의 믿음 적으나
의지하는 내주를 더욱 의지합니다
2. 성령께서 내맘에 밝히 비춰주시네
인도하신 따라서 주만 의지합니다
3. 밝을때에 노래며 어둘때에 기도와
위태할때 도움을 주께 간구합니다
4. 생명있을 동안에 예수 의지합니다
천국 올라가도록 의지할 것 뿐일세
<후렴>
세월 지나갈수록 의지할 것 뿐일세
아무일을 만나도 예수 의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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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복음 6장 48절

5.3. 예수님께서 영원한 생명의 말씀에 대해 말씀하시다

22이튿날, 바다 건너편에 섰는 무리가, 배 한 척 밖에 다른 배가 거기 없는 것과, 또 어제 예수께서 제자들과 함께 그 배에 오르지 아니하시고, 제자들만 가는 것을 보았더니, 23(그러나 디베랴에서 배들이 주의 축사하신 후 여럿이 떡 먹던 그곳에 가까이 왔더라.)

24무리가 거기 예수도 없으시고, 제자들도 (없음)을 보고, 곧 배들을 타고 예수를 찾으러 가버나움으로 가서, 25바다 건너편에서 만나,
"랍비여, 어느 때에 여기 오셨나이까?"
하니, 26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나를 찾는 것은 표적을 본 까닭이 아니요, 떡을 먹고 배부른 까닭이로다.
27썩는 양식을 위하여 일하지 말고, 영생하도록 있는 양식을 위하여 하라. 이 양식은 인자가 너희에게 주리니, 인자는 아버지 하나님의 인치신 자니라."
28저희가 묻되,
"우리가 어떻게 하여야 하나님의 일을 하오리이까?"
29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하나님의 보내신 자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30저희가 묻되,
"그러면 우리로 보고 당신을 믿게 행하시는 표적이 무엇이니이까? 하시는 일이 무엇이니이까? 31기록된 바, '하늘에서 저희에게 떡을 주어 먹게 하였다.' 함과 같이, 우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나이다."
32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늘에서 내린 떡은 모세가 준 것이 아니라, 오직 내 아버지가 하늘에서 내린 참 떡을 너희에게 주시나니, 33하나님의 떡은 하늘에서 내려 세상에게 생명을 주는 것이니라."
34저희가 가로되,
"주여, 이 떡을 항상 우리에게 주소서."
35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곧 생명의 떡이니, 내게 오는 자는 결코 주리지 아니할 터이요,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라. 36그러나 내가 너희더러 이르기를, '너희는 나를 보고도 믿지 아니하는도다.' 하였느니라. 37아버지께서 내게 주시는 자는 다 내게로 올 것이요, 내게 오는 자는 내가 결코 내어 쫓지 아니하리라.

38내가 하늘로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39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니라. 40내 아버지의 뜻은, 아들을 보고 믿는 자마다 영생을 얻는 이것이니, 마지막 날에 내가 이를 다시 살리리라."
하시니라.

41자기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라 하시므로, 유대인들이 예수께 대하여 수군거려, 42가로되,
"이는 요셉의 아들 예수가 아니냐? 그 부모를 우리가 아는데, 제가 지금 어찌하여 하늘로서 내려왔다 하느냐?"
43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는 서로 수군거리지 말라. 44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이끌지 아니하면, 아무라도 내게 올 수 없으니, 오는 그를 내가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리라. 45선지자의 글에, '저희가 다 하나님의 가르치심을 받으리라.' 기록되었은즉, 아버지께 듣고 배운 사람마다 내게로 오느니라. 46이는 아버지를 본 자가 다 있는 것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에게서 온 자만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47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믿는 자는 영생을 가졌나니, 48내가 곧 생명의 떡이로라. 49너희 조상들은 광야에서 만나를 먹었어도 죽었거니와, 50이는 하늘로서 내려오는 떡이니, 사람으로 하여금 먹고 죽지 아니하게 하는 것이니라. 51나는 하늘로서 내려온 산 떡이니, 사람이 이 떡을 먹으면 영생하리라. 나의 줄 떡은 곧 세상의 생명을 위한 내 살이로라."
하시니라.

52이러므로 유대인들이 서로 다투어 가로되,
"이 사람이 어찌 능히 제 살을 우리에게 주어 먹게 하겠느냐?"
53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의 살을 먹지 아니하고, 인자의 피를 마시지 아니하면, 너희 속에 생명이 없느니라. 54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 55내 살은 참된 양식이요, 내 피는 참된 음료로다.

56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내 안에 거하고, 나도 그 안에 거하나니, 57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시매, 내가 아버지로 인하여 사는 것 같이, 나를 먹는 그 사람도 나로 인하여 살리라. 58이것은 하늘로서 내려온 떡이니,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그것과 같지 아니하여, 이 떡을 먹는 자는 영원히 살리라."
59이 말씀은 예수께서 가버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셨느니라.

60제자 중 여럿이 듣고 말하되,
"이 말씀은 어렵도다. 누가 들을 수 있느냐?"
한대, 61예수께서 스스로 제자들이 이 말씀에 대하여 수근거리는 줄 아시고 가라사대,
"이 말이 너희에게 걸림이 되느냐? 62그러면 너희가 인자의 이전 있던 곳으로 올라가는 것을 볼 것 같으면 어찌 하려느냐?
63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 64그러나 너희 중에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있느니라."
하시니, 이는 예수께서 믿지 아니하는 자들이 누구며, 자기를 팔 자가 누군지 처음부터 아심이러라.

65또 가라사대,
"이러하므로 전에 너희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서 오게 하여 주지 아니하시면, 누구든지 내게 올 수 없다.' 하였노라."
하시니라.

66이러므로 제자 중에 많이 물러가고, 다시 그와 함께 다니지 아니하더라. 67예수께서 열두 제자에게 이르시되,
"너희도 가려느냐?"
68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여,
"주여, 영생의 말씀이 계시매, 우리가 뉘게로 가오리이까? 69우리가 주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자신 줄 믿고 알았삽나이다."
70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 열둘을 택하지 아니하였느냐? 그러나 너희 중에 한 사람은 마귀니라."
하시니, 71이 말씀은 가룟 시몬의 아들 유다를 가리키심이라. 저는 열둘 중의 하나로 예수를 팔 자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