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독문

새찬송가 125번 사순절(2)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나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살아 계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의 얼굴을 뵈올까
사람들이 종일 내게 하는 말이 네 하나님 어디 있느뇨 하오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내게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나는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 하나님을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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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42편 1절 (개역한글판)
  2. 제2권

2.1. 하나님을 향한 갈망

 [고라 자손의 마스길*(마스길\n시편의 형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여짐.\n그 뜻은 ‘교훈적인 시, 묵상의 시, 능력 있는 노래’ 등으로 추정됨.\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영장*(영장(Director of music)\n찬양대 인도자(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부르는 노래.)으로 한 노래]
 1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도움말 +
 2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 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3사람들이 종일 나더러 하는 말이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뇨?' 하니, 내 눈물이 주야로 내 음식이 되었도다.
 4내가 전에 성일을 지키는 무리와 동행하여 기쁨과 찬송의 소리를 발하며 저희를 하나님의 집으로 인도하였더니, 이제 이 일을 기억하고 내 마음이 상하는도다.
 5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6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망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 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
 7주의 폭포 소리에 깊은 바다가 서로 부르며, 주의 파도와 물결이 나를 엄몰하도소이다.
 8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9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
 10내 뼈를 찌르는 칼 같이 내 대적이 나를 비방하여 늘 말하기를, '네 하나님이 어디 있느냐?' 하도다.
 11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 참고자료 】
시편 용어 - 연주 (시편 42장 1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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