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466장 나 어느 곳에 있든지

관리자
1. 나 어느곳에 있는지 늘 맘이 편하다
주 예수 주신 평안함 늘 충만하도다
2. 내 맘에 솟는 영생수 한없이 흐르니
목마름 다시 없으며 늘 평안하도다
3. 참되신 주의 사랑을 형언치 못하네
그 사랑 내맘 여시고 소망을 주셨네
4. 주예수 온갖 고난을 왜 몸소 당했나
주 함께 고난 받으면 면류관 얻겠네
<후렴>
나의맘속이 늘 평안해 나의 맘 속이 늘 평안해
악한죄 파도가 많으나 맘이 늘 평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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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나훔 1장 1절

1.1. 나훔 선지자가 니느웨에 관해 말하다

  1니느웨*(니느웨(Nineveh)\n메소포타미아에서 가장 오래된 도시 중의 하나이다.\n이곳은 현재의 이라크 티그리스 강변에 있는 도시로 앗시리아(B.C. 705~612)의 수도였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 대한 중한 경고, 곧 엘고스*(엘고스(Elkosh)\n나훔 선지자의 고향으로, 유다 남부에 있었다고 추측되지만 엘고스가 어디인지 불분명하다) 사람 나훔의 묵시*(묵시(默示)\n「1」 직접적으로 말이나 행동으로 드러내지 않고 은연중에 뜻을 나타내 보임.\n「2」 『기독교』 하나님이 계시를 내려 그의 뜻이나 진리를 알게 해 주는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의 글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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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수르(앗시리아)의 수도 니느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