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525장 주 믿는 형제들

관리자
1. 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 하나님 보좌 앞 한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안에 하나라
3. 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 동락하는 중 위로를 나누네
4. 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통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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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사도행전 13장 2절

2.1.1. 바나바 사도와 바울(사울) 사도를 따로 세워 일을 맡기다

 1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