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18장 영광 나라 천사들아

관리자
(1)영광 나라 천사들아 땅 끝까지 날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구주 나심 전하라
후렴:경배하세 경배하세 나신 왕께 절하세 아멘
(2)들에 있던 목자들이 밤에 양떼 지킬 때
천사들이 나타나서 주의 나심 전했네
(3)박사들도 기뻐하며 밝은 별을 따라가
구주 예수 나신 것을 널리 증거 하였네
(4)성도들이 간절하게 주를 사모하다가
영광 중에 나타나신 주의 얼굴 뵈었네
(5)성도들아 찬양하라 성부 성자 성령께
우리 모두 소리 높여 삼위일체 찬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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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19장 16절

4.5.2. 심판 받는 짐승과 거짓 선지자

11또 내가 하늘이 열린 것을 보니, 보라, 백마와 탄 자가 있으니 그 이름은 충신과 진실이라. 그가 공의로 심판하며 싸우더라. 12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머리에 많은 면류관이 있고, 또 이름 쓴 것이 하나가 있으니 자기 밖에 아는 자가 없고, 13또 그가 피 뿌린 옷을 입었는데 그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이라 칭하더라.

14하늘에 있는 군대들이 희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고 백마를 타고 그를 따르더라. 15그의 입에서 이한 검이 나오니 그것으로 만국을 치겠고 친히 저희를 철장으로 다스리며, 또 친히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의 맹렬한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겠고, 16그 옷과 그 다리에 이름 쓴 것이 있으니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라.' 하였더라.



17또 내가 보니, 한 천사가 해에 서서 공중에 나는 모든 새를 향하여 큰 음성으로 외쳐 가로되
"와서 하나님의 큰 잔치에 모여, 18왕들의 고기와 장군들의 고기와 장사들의 고기와 말들과 그 탄 자들의 고기와 자유한 자들이나 종들이나 무론대소하고 모든 자의 고기를 먹으라."
하더라.

19또 내가 보매, 그 짐승과 땅의 임금들과 그 군대들이 모여 그 말 탄 자와 그의 군대로 더불어 전쟁을 일으키다가, 20짐승이 잡히고 그 앞에서 이적을 행하던 거짓 선지자도 함께 잡혔으니, 이는 짐승의 표를 받고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던 자들을 이적으로 미혹하던 자라. 이 둘이 산 채로 유황불 붙는 못에 던지우고, 21그 나머지는 말 탄 자의 입으로 나오는 검에 죽으매 모든 새가 그 고기로 배불리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