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25장 천사들의 노래가

관리자
(1)천사들의 노래가 하늘에서 들리니
산과 들이 기뻐서 메아리쳐 울린다
후렴:영광을 높이 계신 주께
영광을 높이계신 주님께 아멘
(2)한밤중에 목자들 양떼들을 지킬 때
아름다운 노래가 청아하게 들린다
(3)베들레헴 달려가 나신 아기 예수께
꿇어 경배 합시다 탄생하신 아기께
(4)구유 안에 누이신 어린 아기 예수께
우리들도 다 함께 기쁜 찬송 부르자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19장 4절

4.5.1. 할렐루야

1이 일 후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 허다한 무리의 큰 음성 같은 것이 있어 가로되
"할렐루야, 구원과 영광과 능력이 우리 하나님께 있도다. 2그의 심판은 참되고, 의로운지라. 음행으로 땅을 더럽게 한 큰 음녀를 심판하사, 자기 종들의 피를 그의 손에 갚으셨도다."
하고, 3두번째 가로되
"할렐루야."
하더니, 그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더라. 4또 이십사 장로와 네 생물이 엎드려, 보좌에 앉으신 하나님께 경배하여 가로되
"아멘, 할렐루야."
하니, 5보좌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하나님의 종들, 곧 그를 경외하는 너희들아, 무론대소하고 다 우리 하나님께 찬송하라."
6또 내가 들으니, 허다한 무리의 음성도 같고, 많은 물소리도 같고, 큰 뇌성도 같아서 가로되
"할렐루야, 주 우리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가 통치하시도다. 7우리가 즐거워하고 크게 기뻐하여 그에게 영광을 돌리세. 어린 양의 혼인 기약이 이르렀고, 그 아내가 예비하였으니, 8그에게 허락하사 빛나고 깨끗한 세마포를 입게 하셨은즉, 이 세마포는 성도들의 옳은 행실이로다."
하더라.

9천사가 내게 말하기를
"기록하라.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청함을 입은 자들이 복이 있도다."
하고, 또 내게 말하되
"이것은 하나님의 참되신 말씀이라."
하기로, 10내가 그 발 앞에 엎드려 경배하려 하니, 그가 나더러 말하기를
"나는 너와 및 예수의 증거를 받은 네 형제들과 같이 된 종이니, 삼가 그리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께 경배하라. 예수의 증거는 대언의 영이라."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