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35장 어저께나 오늘이나

관리자
(1)어저께나 오늘이나 어느 때든지
영원토록 변함 없는 거룩한 말씀
믿고 순종 하는 이의 생명 되시며
한량 없이 아름답고 기쁜 말일세
후렴:어저께나 오늘이나 영원 무궁히
한결 같은 주 예수께 찬양합니다
세상 지나고 변할지라도
영원하신 주 예수 찬양합니다
(2)풍랑이는 바다 위로 걸어오시고
갈릴리의 험한 풍파 잔잔케 하고
겟세마네 동산에서 우리 위하여
눈물짓고 기도하신 고난의 주님
(3)허물 많은 베드로를 용서 하시고
의심많은 도마에게 확신주시고
사랑하는 그의 제자 가슴에 안고
부드러운 사랑으로 품어주셨네
(4)엠마오로 행하시던 주님 오늘도
한결같이 우리 곁에 함께 계시고
우리들을 영접하러 다시 오실 때
변함없는 영광의 주 친히 뵈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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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태복음 18장 20절

8.15. 예수님께서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다

15"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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