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6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

관리자
1.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 날 죄악이 가득한 그 날 밤에
동정녀 몸에서 탄생한 주님 우리를 구하러 오신 예수
2. 갈보리 산으로 끌려가시사 십자가 위에서 죽으신 날
가시관 쓰시고 피 흘리시사 우리를 구하신 구주 예수
3. 동산에 주 홀로 묻히신 그 날 고난을 이기고 쉬신 그 날
천사들 내려와 무덤을 지켜 우리게 소망을 주신 예수
4. 무덤이 예수를 못 가둔 그 날 인봉한 그 돌이 굴러간 날
죽음의 권세를 깨뜨린 주님 하늘에 오르신 내 주 예수
5. 천사장 나팔이 울리는 그 날 하늘의 영광이 나타날 때
날 사랑하시는 참되신 친구 날 영접하시러 오실 예수
<후렴> 살아서 사랑 죽어서 구원 묻혀서 내 죄를 담당하사
부활로 우리를 구하신 예수 다시오시리 영광의 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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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9장 28절 (개역한글판)
  6. 땅의 성소와 하늘의 성소

6.1. 예수님께서 하늘의 성소에 들어가셨습니다

 1첫 언약에도 섬기는 예법과 세상에 속한 성소가 있더라. 2예비한 첫 장막이 있고, 그 안에 등대와 상과 진설병이 있으니, 이는 성소라 일컫고, 3또 둘째 휘장 뒤에 있는 장막을 지성소라 일컫나니, 4금향로와 사면을 금으로 싼 언약궤가 있고, 그 안에 만나를 담은 금항아리와 아론의 싹 난 지팡이와 언약의 비석들이 있고, 5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6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를 행하고, 7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 일 차씩 들어가되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이 피는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것이라.
 8성령이 이로써 보이신 것은 첫 장막이 서 있을 동안에 성소에 들어가는 길이 아직 나타나지 아니한 것이라. 9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10이런 것은 먹고 마시는 것과 여러 가지 씻는 것과 함께 육체의 예법만 되어 개혁할 때까지 맡겨 둔 것이니라.
 11그리스도께서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12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아니하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13염소와 황소의 피와 및 암송아지의 재로 부정한 자에게 뿌려 그 육체를 정결케 하여 거룩케 하거든, 14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15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16유언은 유언한 자가 죽어야 되나니, 17유언은 그 사람이 죽은 후에야 견고한즉, 유언한 자가 살았을 때에는 언제든지 효력이 없느니라. 18이러므로 첫 언약도 피 없이 세운 것이 아니니, 19모세가 율법대로 모든 계명을 온 백성에게 말한 후에, 송아지와 염소의 피와 및 물과 붉은 양털과 우슬초를 취하여 그 책과 온 백성에게 뿌려, 20이르되
'이는 하나님이 너희에게 명하신 언약의 피라.'
하고, 21또한 이와 같이 피로써 장막과 섬기는 일에 쓰는 모든 그릇에 뿌렸느니라. 22율법을 좇아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케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 23그러므로 하늘에 있는 것들의 모형은 이런 것들로써 정결케 할 필요가 있었으나, 하늘에 있는 그것들은 이런 것들보다 더 좋은 제물로 할지니라.
 24그리스도께서는 참 것의 그림자인 손으로 만든 성소에 들어가지 아니하시고, 오직 참 하늘에 들어가사, 이제 우리를 위하여 하나님 앞에 나타나시고, 25대제사장이 해마다 다른 것의 피로써 성소에 들어가는 것 같이, 자주 자기를 드리려고 아니하실지니, 26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았어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27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참고자료 】
천국이란? (히브리서 9장 27절) +

천국이란?

에스라하우스 김성국 목사님의 글을 요약한 것입니다.

[출처 : 에스라하우스 김성국 목사님의 글 (원문보기) ]

 

근본적인 천국부터 우리의 부활과 궁극적인 천국까지의 여정

  - 천국의 정의 :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과의 인격적 사귐이 이루어지는 곳

 

① 근본적인 천국 : 삼위 하나님께서 하나로 계시는 곳

- 스스로 계시고 전지전능 하시고 무소부재 하시고 영원불변 하신 하나님께서 계신 곳

 

② 임시적 천국 1 : 에덴동산, 아담과 하와의 죄로 끝나고 말았다.

-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을 창조 하셨다.

- 사람이 하나님처럼 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뱀의 미혹을 받아 죄를 지었다.

- 그래서 정상적인 생육 법으로 태어난 사람은 모두 죄 아래 있게 된다.

- 그래서 죄 아래 태어난 사람은 그 육체가 한번 죽는 것이 정한 이치가 되었다.

 

③ 임시적 천국 2 : 주님을 영접한 우리 마음에 이루어지는 천국, 살아있을 동안

- 사람의 마음에 이루어지고 이 땅에 임하는 하나님 나라로 하나님의 통치와 하나님의 사귐이 있는 사람의 마음에 이루어지는 하나님 나라, 내 마음의 천국이다.

[ 마태복음 11장 12절 (공동번역) ]

"세례자 요한 때부터 지금까지 하늘 나라는 폭행을 당해 왔다. 그리고 폭행을 쓰는 사람들이 하늘 나라를 빼앗으려고 한다."

- 그래서 각 사람 마음에 이루어지는 천국은 임시적일수 밖에 없다.

 

④ 임시적 천국 3 : 우리들의 천국, 이 땅에 있는 성도들의 사귐. 이 땅에서만 존재

- 그리스도 안에서 연합함으로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공동체

 

⑤ 임시적 천국 4 : 영혼들이 머무는 낙원, 부활 때 까지만 존재하는 천국

- 낙원, 아브라함의 품, 본향 찾는 자들을 위해 예비하신 성, 주안에서 자는 자들이 있는 곳, 아브라함, 이삭, 야곱이 여전히 살아 있는 곳, 육체가 죽은 자들이 영혼은 당연히 살아 있어 육체의 부활을 기다리는 곳

- 마지막 나팔에 여기 낙원이 있는 자들의 영혼이 육체를 얻어 부활할 것이다.

 

⑥ 임시적 천국 5 : 예수님께서 다윗에 위에 앉아 통치하는 천년왕국, 이스라엘이 중심된 만국의 회복. 천년왕국은 교회가 아니다.

- 구약에 예언된 이스라엘을 중심한 회복은 이때를 말하는 것이다.

- 마지막 나팔에 낙원에 있던 자들은 부활한다. 부활한 자중 144,000명을 거느리고 예루살렘에 임하시면 천사들이 모은 인침을 받은 사람들이 휴거 될 것이다. 이 땅에 진노의 대접이 부어질 때 예수님께서는 백마 타고 진노의 포도주 틀을 밟고, 적그리스도와 거짓 선지자를 잡아 산채로 지옥에 넣으신다.
그 후 마귀는 결박되어 무저갱에 들어간다. 예수님께서 감람산에 내려오시면 이 땅은 새로워지며 천년왕국이 시작된다.

 

⑦ 궁극적인 천국 : 근본적인 천국에 하나님의 백성들이 모두 귀속되면서 시작

- 근본적인 천국에서 사람과 더불어 영원히 사랑하시고자 만드시기로 하신 곳

- 하나님께서 창세전에 예정하신 계획

- 예수님께서 통치하시는 천년왕국을 아버지 하나님께 바치시면서 이루어지는 곳

- 새 예루살렘은 궁극적인 천국의 중심이 된다.

- 우리가 바라보는 궁극적인 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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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로 구현된 성막(모세)과 솔로몬 성전 (동영상) (히브리서 9장 2절) +

1. 성막(모세)

Cap 2021-02-08 09-59-46-094.png

 2. 솔로몬 성전

Cap 2021-02-08 10-00-46-45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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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 내장되어 있는 율법 (히브리서 9장 9절) +
양심 - 내장되어 있는 율법
 
양심(良心)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
 
[로마서 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고린도전서 8:7]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악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고린도전서 8: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고린도전서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지를 짓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0: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고린도전서 10: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고린도후서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린도후서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고린도후서 5:11]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디도서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디모데전서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디모데전서 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디모데후서 1: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로마서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로마서 13:5]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사도행전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요한복음 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히브리서 9: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브리서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3: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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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속의 천사 (히브리서 9장 5절) +
성경 속의 천사
 
1. 특정한 천사를 지칭하는 말과 그들의 모습
 
1.1. 그룹 (히브리어: כְּרוּב 케루브(단수), כְּרוּבִים 케루빔(복수), 라틴어: chĕrub 케룹) 
이같이 하나님이 그 사람을 쫓아 내시고, 에덴 동산 동편에 그룹들과 두루 도는 화염검을 두어 생명나무의 길을 지키게 하시니라. (창세기 3:24)
 
한 그룹은 이 끝에, 한 그룹은 저 끝에, 곧 속죄소 두 끝에 속죄소와 한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출애굽기 25:19)
 
너는 성막을 만들되, 앙장 열 폭을 가늘게 꼰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공교히 수 놓아 만들지니, (출애굽기 26:1)
 
내소 안에 감람목으로 두 그룹을 만들었는데, 그 고가 각각 십 규빗이라. (열왕기상 6:23)
 
내외소 사면 벽에는 모두 그룹들과 종려와 핀 꽃 형상을 아로새겼고 (열왕기상 6:29)
 
그 속에서 네 생물의 형상이 나타나는데, 그 모양이 이러하니 사람의 형상이라. 각각 네 얼굴과 네 날개가 있고, 그 다리는 곧고, 그 발바닥은 송아지 발바닥 같고 마광한 구리 같이 빛나며, 그 사면 날개 밑에는 각각 사람의 손이 있더라. (에스겔 1:4~28 중 5~8절)
 
널판에는 그룹들과 종려나무를 새겼는데, 두 그룹 사이에 종려나무 하나가 있으며, 매 그룹에 두 얼굴이 있으니, (에스겔 41:18)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히브리서 9:5)
 
1.2. 스랍 (히브리어: שׂרף 사랍, 라틴어: seraph(us); seraphim 세라푸스; 세라핌) 
웃시야 왕의 죽던 해에, 내가 본즉, 주께서 높이 들린 보좌에 앉으셨는데, 그 옷자락은 성전에 가득하였고, 스랍들은 모셔 섰는데, 각기 여섯 날개가 있어, 그 둘로는 그 얼굴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그 발을 가리었고, 그 둘로는 날며, 서로 창화하여 가로되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만군의 여호와여. 그 영광이 온 땅에 충만하도다.' (이사야 6:1~3)
 
때에 그 스랍의 하나가 화저로 단에서 취한 바, 핀 숯을 손에 가지고 내게로 날아와서, 그것을 내 입에 대며, 가로되
'보라, 이것이 네 입에 닿았으니, 네 악이 제하여졌고, 네 죄가 사하여졌느니라.'
하더라. (이사야 6:6~7)
  
1.3. 모습만 묘사 되어 있는 말씀 (이사야에 나오는 스랍과 유사하다) 
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요한계시록 4장 6~8절)
 
 
2. 이름이 알려진 천사
 
2.1. 가브리엘 
내가 들은즉, 을래 강 두 언덕 사이에서 사람의 목소리가 있어 외쳐 이르되, '가브리엘아, 이 이상을 이 사람에게 깨닫게 하라.' 하더니, (다니엘 8:16)
 
곧 내가 말하여 기도할 때에, 이전 이상 중에 본 그 사람, 가브리엘이 빨리 날아서 저녁 제사를 드릴 때 즈음에 내게 이르더니, (다니엘 9:21)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누가복음 1:19~20)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누가복음 1:26~27)
 
2.2. 미가엘 
그런데 바사국 군이 이십일 일 동안 나를 막았으므로, 내가 거기 바사국 왕들과 함께 머물러 있더니, 군장 중 하나 미가엘이 와서 나를 도와주므로, (다니엘 10:13)
 
오직 내가 먼저 '진리의 글'에 기록된 것으로 네게 보이리라. 나를 도와서 그들을 대적하는 자는 너희 군 미가엘뿐이니라. (다니엘 10:21)
 
그 때에 네 민족을 호위하는 대군 미가엘이 일어날 것이요, 또 환난이 있으리니, 이는 개국 이래로 그 때까지 없던 환난일 것이며, 그 때에 네 백성 중 무릇 책에 기록된 모든 자가 구원을 얻을 것이라. (다니엘 12:1)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유다서 1:9)
 
하늘에 전쟁이 있으니, 미가엘과 그의 사자들이 용으로 더불어 싸울새, 용과 그의 사자들도 싸우나, (요한계시록 12:7)
 
2.3. 기타 
다음의 천사 이름은 외경이나 전설에 나오는 이름일 뿐 성경에는 없습니다.
라파엘(Raphael), 우리엘(Uriel), 루시프엘(Lucifel), 라구엘(Raguel), 라미엘(Ramiel)
 
 
3. 현실에 나타난 천사
 
3.1. 가브리엘 천사가 사가랴 제사장에게 세례 요한의 출생을 예고하다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하나님 앞에 섰는 가브리엘이라. 이 좋은 소식을 전하여 네게 말하라고 보내심을 입었노라. 보라, 이 일의 되는 날까지, 네가 벙어리가 되어 능히 말을 못하리니, 이는 내 말을 네가 믿지 아니함이어니와, 때가 이르면 내 말이 이루리라."
하더라. (누가복음 1:19)
 
3.2. 가브리엘 천사가 마리아에게 예수님의 탄생을 예고하다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들어,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정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누가복음 1:26) 
 
3.3. 천사가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전하다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누가복음 2:10) 
 
3.4. 나사로 거지가 죽어서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 품에 들어가다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장사되매, (누가복음 16:22) 
 
3.5. 예수님의 무덤에 갔다가 천사들을 보았다 
또한 우리 중에 어떤 여자들이 우리로 놀라게 하였으니, 이는 저희가 새벽에 무덤에 갔다가, 그의 시체는 보지 못하고 와서, '그가 살으셨다.' 하는 천사들의 나타남을 보았다 함이라. (누가복음 24:22~23)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서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마태복음 28:2)
 
천사가 여자들에게 일러 가로되, "너희는 무서워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마태복음 28:5)
 
흰 옷 입은 두 천사가 예수의 시체 뉘었던 곳에, 하나는 머리 편에, 하나는 발 편에 앉았더라. (요한복음 20:12)
 
3.6. 천사들이 사자들의 입을 봉하여 다니엘을 보호하다 
나의 하나님이 이미 그 천사를 보내어 사자들의 입을 봉하셨으므로, 사자들이 나를 상해치 아니하였사오니, 이는 나의 무죄함이 그 앞에 명백함이오며, 또 왕이여, 나는 왕의 앞에도 해를 끼치지 아니하였나이다. (다니엘 6:22)
  
3.7. 광야 40일 후 천사들이 예수님을 수종들다 
광야에서 사십 일을 계셔서, 사단에게 시험을 받으시며, 들짐승과 함께 계시니, 천사들이 수종들더라. (마가복음 1:13)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마태복음 4:11)
 
 3.8. 애굽에서 인도해 내다 
우리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우리 소리를 들으시고 천사를 보내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나이다. 이제 우리가 당신의 변방 모퉁이 한 성읍 가데스에 있사오니, (민수기 20:16)
 
시내 산에서 말하던 그 천사와 및 우리 조상들과 함께 광야 교회에 있었고, 또 생명의 도를 받아 우리에게 주던 자가 이 사람이라. (사도행전 7:38)
  
3.9. 모세에게 나타난 천사 
저희 말이, '누가 너를 관원과 재판장으로 세웠느냐?' 하며 거절하던 그 모세를, 하나님은 가시나무 떨기 가운데서 보이던 천사의 손을 의탁하여, 관원과 속량하는 자로 보내셨으니, (사도행전 7:35)
 
3.10. 고넬료에게 나타난 천사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사도행전 10:4)
 
3.11. 감옥에 있는 베드로 사도에게 나타난 천사 
천사가 가로되, "띠를 띠고, 신을 들메라." 하거늘, 베드로가 그대로 하니, 천사가 또 가로되, "겉옷을 입고, 따라 오라." 한대, (사도행전 12:8)
 
3.12. 다윗 왕의 잘못으로 인해 하나님의 명을 받아 재앙을 내리는 천사 
천사가 예루살렘을 향하여 그 손을 들어 멸하려 하더니, 여호와께서 이 재앙 내림을 뉘우치사, 백성을 멸하는 천사에게 이르시되 "족하다. 이제는 네 손을 거두라." 하시니, 때에 여호와의 사자가 여부스 사람 아라우나의 타작 마당 곁에 있는지라. (사무엘하 24:16)
 
다윗이 백성을 치는 천사를 보고, 곧 여호와께 아뢰어 가로되 "나는 범죄하였고 악을 행하였삽거니와, 이 양무리는 무엇을 행하였나이까? 청컨대 주의 손으로 나와 내 아비의 집을 치소서." 하니라. (사무엘하 24:17)
 
때에 오르난이 밀을 타작하다가 돌이켜 천사를 보고, 네 아들과 함께 숨었더니, (역대상 21:20)
 
3.13. 스가랴 선지자에게 나타난 천사 
내가 가로되, '내 주여, 이들이 무엇이니이까?'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이들이 무엇인지,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매, (스가랴 1:9)
 
3.14. 전쟁하는 천사 
여호와께서 한 천사를 보내어, 앗수르 왕의 영에서 모든 큰 용사와 대장과 장관들을 멸하신지라. 앗수르 왕이 얼굴이 뜨뜻하여 그 고국으로 돌아갔더니, 그 신의 전에 들어갔을 때에 그 몸에서 난 자들이 거기서 칼로 죽였더라. (역대하 32:21)
 
3.15. 엘리야 선지자에게 나타난 천사 
로뎀나무 아래 누워 자더니, 천사가 어루만지며 이르되 "일어나서 먹으라." 하는지라. (열왕기상 19:5)
 
3.16. 요한 사도에게 나타난 천사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될 일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를 그 종 요한에게 보내어 지시하신 것이라. (요한계시록 1:1)
 
3.17. 아브라함에게 나타난 천사 
날이 저물 때에, 그 두 천사가 소돔에 이르니, 마침 롯이 소돔 성문에 앉았다가, 그들을 보고 일어나 영접하고, 땅에 엎드리어 절하여 (창세기 19:1)
 
3.18. 아브라함의 조카 롯에게 나타난 천사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가로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 (창세기 19:15)
 
3.19. 야곱과 씨름한 천사 
천사와 힘을 겨루어 이기고 울며 그에게 간구하였으며, 하나님은 벧엘에서 저를 만나셨고 거기서 우리에게 말씀하셨나니, (호세아 12:4)
 
 
4. 천사가 한 일 / 할 일
 
4.1. 율법을 전해 주었다 
그런즉 율법은 무엇이냐? 범법함을 인하여 더한 것이라. 천사들로 말미암아 중보의 손을 빌어 베푸신 것인데, 약속하신 자손이 오시기까지 있을 것이라. (갈라디아서 3:19)
 
너희가 천사의 전한 율법을 받고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하니라. (사도행전 7:53)
 
4.2. 예수님의 재림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자기와 아버지와 거룩한 천사들의 영광으로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누가복음 9:26)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 (마가복음 8:38)
 
인자가 아버지의 영광으로 그 천사들과 함께 오리니, 그 때에 각 사람의 행한 대로 갚으리라. (마태복음 16:27)
 
인자가 자기 영광으로 모든 천사와 함께 올 때에, 자기 영광의 보좌에 앉으리니, (마태복음 25:31)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데살로니가전서 4:16)
 
환난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저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중에 나타나실 때에, (데살로니가후서 1:7)
 
또 그 때에 저가 천사들을 보내어, 자기 택하신 자들을 땅 끝으로부터 하늘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가복음 13:27)
 
저가 큰 나팔 소리와 함께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택하신 자들을 하늘 이 끝에서 저 끝까지 사방에서 모으리라. (마태복음 24:31)
 
4.3. 세상 끝 
가라지를 심은 원수는 마귀요, 추수 때는 세상 끝이요, 추수꾼은 천사들이니, (마태복음 13:39)
 
인자가 그 천사들을 보내리니, 저희가 그 나라에서 모든 넘어지게 하는 것과, 또 불법을 행하는 자들을 거두어 내어, (마태복음 13:41)
 
세상 끝에도 이러하리라. 천사들이 와서, 의인 중에서 악인을 갈라내어, (마태복음 13:49)
 
모든 천사가 보좌와 장로들과 네 생물의 주위에 섰다가, 보좌 앞에 엎드려 얼굴을 대고 하나님께 경배하여, (요한계시록 7:11)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책을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니, (요한계시록 5:2)
 
일곱 나팔 가진 일곱 천사가 나팔 불기를 예비하더라. (요한계시록 8:6)
 
천사가 낫을 땅에 휘둘러 땅의 포도를 거두어, 하나님의 진노의 큰 포도주 틀에 던지매, (요한계시록 14:19)
 
또 하늘에 크고 이상한 다른 이적을 보매, 일곱 천사가 일곱 재앙을 가졌으니, 곧 마지막 재앙이라. 하나님의 진노가 이것으로 마치리로다. (요한계시록 15:1)
 
4.4. 예수님의 승천 
저는 하늘에 오르사 하나님 우편에 계시니, 천사들과 권세들과 능력들이 저에게 순복하느니라. (베드로전서 3:22)
 
4.5. 범죄한 천사 
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베드로후서 2:4)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유다서 1:6)
 
4.6. 찬양 
능력이 있어 여호와의 말씀을 이루며, 그 말씀의 소리를 듣는 너희 천사여, 여호와를 송축하라. (시편 103:20)
 
4.7. 기도 
향연이 성도의 기도와 함께 천사의 손으로부터 하나님 앞으로 올라가는지라. (요한계시록 8:4)
 
4.8. 마귀와 다투어 변론하다 
천사장 미가엘이 모세의 시체에 대하여 마귀와 다투어 변론할 때에, 감히 훼방하는 판결을 쓰지 못하고 다만 말하되 '주께서 너를 꾸짖으시기를 원하노라.' 하였거늘, (유다서 1:9)
 
 
5. 우리와 천사의 관계
 
5.1.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이다 
우리가 천사를 판단할 것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그러하거든 하물며 세상 일이랴? (고린도전서 6:3)
 
5.2. 부활한 사람과 천사의 관계 
저희는 다시 죽을 수도 없나니, 이는 천사와 동등이요, 부활의 자녀로서 하나님의 자녀임이니라. (누가복음 20:36)
 
사람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가복음 12:25)
 
부활 때에는 장가도 아니가고 시집도 아니가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으니라. (마태복음 22:30)
 
5.3. 수호천사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 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마태복음 18:10)
  
5.4. 우리의 받을 은혜를 천사도 살펴 보기를 원한다 
이 섬긴 바가 자기를 위한 것이 아니요, 너희를 위한 것임이 계시로 알게 되었으니, 이것은 하늘로부터 보내신 성령을 힘입어, 복음을 전하는 자들로 이제 너희에게 고한 것이요, 천사들도 살펴 보기를 원하는 것이니라. (베드로전서 1:12)
 
5.5. 구원 얻을 후사들을 섬기는 천사 
모든 천사들은 부리는 영으로서, 구원 얻을 후사들을 위하여 섬기라고 보내심이 아니뇨? (히브리서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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