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83장 빈 들에 마른 풀같이

관리자
(1)빈 들에 마른 풀같이 시들은 나의 영혼
주님이 약속한 성령 간절히 기다리네
후렴:가물어 메마른 땅에 단비를 내리시듯
성령의 단비를 부어 새 생명 주옵소서 아멘
(2)반가운 빗소리 드려 산천이 춤을 추네
봄비로 내리는 성령 내게도 주옵소서
(3)철 따라 우로를 내려 초목이 무성하니
갈급한 내 심령 위에 성령을 부으소서
(4)참 되신 사랑의 언약 어길 수 있사오랴
오늘에 흡족한 은혜주실 줄 믿습니다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에베소서 4장 12절

3.1. 하나가 되도록 자신의 분량대로 살아갑시다

 1그러므로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 2모든 겸손과 온유로 하고, 오래 참음으로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하고, 3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의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
 4몸이 하나이요 성령이 하나이니, 이와 같이 너희가 부르심의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입었느니라. 5주도 하나이요, 믿음도 하나이요, 세례도 하나이요, 6하나님도 하나이시니, 곧 만유의 아버지시라. 만유 위에 계시고, 만유를 통일하시고, 만유 가운데 계시도다.
 7우리 각 사람에게 그리스도의 선물의 분량대로 은혜를 주셨나니, 8그러므로 이르기를
  '그가 위로 올라가실 때에 사로잡힌 자를 사로잡고 사람들에게 선물을 주셨다.'
하였도다. 9올라가셨다 하였은즉 땅 아랫 곳으로 내리셨던 것이 아니면 무엇이냐? 10내리셨던 그가 곧 모든 하늘 위에 오르신 자니, 이는 만물을 충만케 하려 하심이니라.
 11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12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13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14이는 우리가 이제부터 어린 아이가 되지 아니하여, 사람의 궤술과 간사한 유혹에 빠져 모든 교훈의 풍조에 밀려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15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입음으로 연락하고 상합하여,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