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187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관리자
(1)비둘기 같이 온유한 은혜의 성령 오셔서
거친 맘 어루 만지사 위로와 평화주소서
(2)진리의 빛을 비추사 주의 길 바로 걸으며
주님을 옆에 모시고 경건히 살게 하소서
(3)주님과 동행하면서 거룩한 길로 행하며
진리의 예수 붙잡고 길 잃지 않게 하소서
(4)연약한 나를 도우사 하나님 나라 이르러
주님의 품에 안기는 영원한 안식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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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아가 6장 2절

7. 6장

1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갔는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어디로 돌이켰는가? 우리가 너와 함께 찾으리라.

2나의 사랑하는 자가 자기 동산으로 내려가, 향기로운 꽃밭에 이르러서, 동산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며 백합화를 꺾는구나. 3나는 나의 사랑하는 자에게 속하였고,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다.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그 양떼를 먹이는구나.

4내 사랑아, 너의 어여쁨이 디르사 같고, 너의 고움이 예루살렘 같고, 엄위함이 기치를 벌인 군대 같구나.
5네 눈이 나를 놀래니, 돌이켜 나를 보지 말라. 네 머리털은 길르앗 산 기슭에 누운 염소떼 같고,
6네 이는 목욕장에서 나온 암양떼, 곧 새끼 없는 것은 하나도 없이 각각 쌍태를 낳은 양 같고,
7너울 속의 너의 뺨은 석류 한 쪽 같구나.
8왕후가 육십이요, 비빈이 팔십이요, 시녀가 무수하되, 9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는 하나뿐이로구나. 그는 그 어미의 외딸이요, 그 낳은 자의 귀중히 여기는 자로구나. 여자들이 그를 보고 복된 자라 하고, 왕후와 비빈들도 그를 칭찬하는구나.

10 '아침빛 같이 뚜렷하고, 달 같이 아름답고, 해 같이 맑고, 기치를 벌인 군대 같이 엄위한 여자가 누구인가?'

11골짜기의 푸른 초목을 보려고, 포도나무가 순이 났는가, 석류나무가 꽃이 피었는가 알려고, 내가 호도 동산으로 내려갔을 때에, 12부지 중에 내 마음이, 나로 내 귀한 백성의 수레 가운데 이르게 하였구나.

13돌아오고 돌아오라. 술람미 여자야, 돌아오고 돌아오라. 우리로 너를 보게 하라.

14너희가 어찌하여 마하나임의 춤추는 것을 보는 것처럼 술람미 여자를 보려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