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12장 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관리자
(1)겸손히 주를 섬길 때 괴로운 일이 많으나
구주여 내게 힘 주사 잘 감당하게 하소서
(2)인자한 말을 가지고 사람을 감화시키며
갈길을 잃은 무리를 잘 인도하게 하소서
(3)구주의 귀한 인내를 깨달아 알게 하시고
굳건한 믿음 주셔서 늘 승리하게 하소서
(4)장래의 영광 비추사 소망이 되게 하시며
구주와 함게 살면서 참 평강 얻게 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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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14장 13절

4.3.1.1.4. 세 천사가 전하는 말

  6또 보니, 다른 천사가 공중에 날아가는데 땅에 거하는 자들, 곧 여러 나라와 족속과 방언과 백성에게 전할 영원한 복음을 가졌더라. 7그가 큰 음성으로 가로되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그에게 영광을 돌리라. 이는 그의 심판하실 시간이 이르렀음이니, 하늘과 땅과 바다와 물들의 근원을 만드신 이를 경배하라."
하더라.
8또 다른 천사, 곧 둘째가 그 뒤를 따라 말하되
"무너졌도다, 무너졌도다, 큰 성 바벨론이여. 모든 나라를 그 음행으로 인하여 진노의 포도주로 먹이던 자로다."
하더라.
9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가로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10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11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 이름의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12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저희는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13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음성이 나서 가로되
"기록하라. 자금 이후로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하시매, 성령이 가라사대
"그러하다. 저희 수고를 그치고 쉬리니, 이는 저희의 행한 일이 따름이라."
하시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