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19장 주하나님의 사랑은

관리자
(1)주 하나님의 사랑은 한 없이 넓으사
온 세상 모든 백성을 그 자녀 삼았네
각 나라말과 역사가 다 다르더라도
온 세상 사람 믿으니 한 형제 자매라
(2)큰 은혜로써 고르게 복 내려 주시고
다 같은 주의 계시를 늘 보여주시네
한 아버지신 하나님 다 같이 모시고
만 백성 서로 지체니 한 형제 자매라
(3)싸워서 받은 상처를 곧 낫게 하시고
그 교만함과 간사함 다 소멸하시네
각 나라 서로 도우며 참 사랑으로써
주 하나님을 섬기니 한 형제 자매라
(4)그 평화로운 거문고 한곡조 울리니
어지러운 소리들 곧 그쳐버리네
큰 영광보는 그 날을 늘 기다리나니
그 나라 올라가서도 한 형제 자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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