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21장 주 믿는 형제들

관리자
(1)주 믿는 형제들 사랑의
사귐은 천국의 교제
같으니 참 좋은 친교라
(2)하나님 보좌 앞 다 기도
드리니 우리의 믿음
소망이 주 안에 하나라
(3)피차에 슬픔과 수고를
나누고 늘 동고 동락
하면서 참 사랑 나누네
(4)또 이별할 때에 맘 비록
슬퍼도 주 안에 교제
하면서 또 다시 만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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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사도행전 13장 2절

2.1.1. 바나바 사도와 바울(사울) 사도를 따로 세워 일을 맡기다

 1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곧 바나바와 니게르라하는 시므온과 구레네 사람 루기오와 분봉 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2주를 섬겨 금식할 때에 성령이 가라사대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
하시니, 3이에 금식하며 기도하고 두 사람에게 안수하여 보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