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25장 실로암 샘물가에 핀

관리자
(1)실로암 샘물가에 핀 한 송이 흰 백합
한 떨기 향기 풍기는 샤론의 장미꽃
(2)평화의 길을 따르는 순진한 어린이
주님을 믿는 그 마음 거룩한 꽃이라
(3)찬 서리 매운 바람이 휘몰아쳐 오면
저 고운 백합 장미도 시들 때가 있으리
(4)주님의 길을 따르는 하나님 자녀는
그 사랑 안에 영원히 빛나게 살리라 아멘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에베소서 4장 22절

3.2.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새 사람이 되십시오

17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거하노니, 이제부터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너희는 행하지 말라. 18저희 총명이 어두워지고, 저희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저희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저희가 감각 없는 자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오직 너희는 그리스도를 이같이 배우지 아니하였느니라.

21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것 같이, 너희가 과연 그에게서 듣고 또한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았을진대, 22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습을 좇는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23오직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 24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25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니라.
26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27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28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 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29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를 끼치게 하라.
30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31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32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