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39장 저 뵈는 본향 집

관리자
(1)저 뵈는 본향 집 날마다 가까워
내 갈길 멀지 않으니 전 보다 가깝다
후렴:더 가깝고 더 가깝다 하룻길 되는
내 본향 가까운 곳일세 아멘
(2)내 주의 집에는 거할 곳 많도다
그 보좌 있는 곳으로 가까이 갑니다
(3)내 생명 끝날에 십자가 벗고서
나 면류관을 쓸 때가 가깝게 되었네
(4)내 삶의 끝날을 분명히 모르니
내 주여 길 다가도록 늘 함께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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