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40장 주가 맡긴 모든 역사

관리자
(1)주가 맡긴 모든 역사 힘을 다해 마치고 밝고 밝은 그 아침을 맞을 때
요단강을 건너가서 주의 손을 붙잡고 기쁨으로 주의 얼굴 뵈오리
후렴:나의 주를 나의 주를 내가 그의 곁에 서서 뵈오며
나의 주를 나의 주를 손의 못자국을 보아알겠네
(2)하늘나라 올라가서 주님 앞에 절하고 온유하신 그 얼굴을 뵈올 때
있을 곳을 예비하신 크신 사랑 고마워 나의 주께 기쁜 찬송드리리
(3)이 세상을 일찍 떠난 사랑하는 성도들 나를 맞을 준비하고 있겠네
저희들과 한소리로 찬송 부르기 전에 먼저 사랑하는 주를 뵈오리
(4)영화로운 시온 성에 들어가서 다닐 때 흰 옷입고 황금 길을 다니며
금거문고 맞추어서 새 노래를 부를 때 세상 고생 모두 잊어버리리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누가복음 23장 44절

5.22. 예수님께서 숨을 거두시다

44때가 제육시쯤 되어, 해가 빛을 잃고 온 땅에 어두움이 임하여 제구시까지 계속하며, 45성소의 휘장이 한가운데가 찢어지더라.

46예수께서 큰 소리로 불러 가라사대,
"아버지여, 내 영혼을 아버지 손에 부탁하나이다."
하고, 이 말씀을 하신 후 운명하시다.

47백부장이 그 된 일을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 가로되,
"이 사람은 정녕 의인이었도다."
하고, 48이를 구경하러 모인 무리도 그 된 일을 보고, 다 가슴을 두드리며 돌아가고, 49예수의 아는 자들과 및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