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66장 주의 피로 이룬 샘물

관리자
(1)주의 피로 이룬 샘물 참 깊고 넓도다
구원하는 크신 능력 다 찬송할지라
후렴:찬송하세 주의 보혈 그 샘에 지금 나아가
죄에 깊이 빠진이 몸 그 피로 씻어 맑히네
(2)죄악 세상이 김으로 거룩한 길 가는
나의 마음 성전 삼고 주께서 계시네
(3)주 예수를 깊이 아는 놀라운 그 은혜
하늘아라 즐거움이 매일 새롭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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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2장 12절

2.6. 천사가 목자들에게 예수님의 탄생 소식을 전하다

8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9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 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 18듣는 자가 다 목자의 말하는 일을 기이히 여기되, 19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

20목자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목자들의 경배 (헤라드 반 혼토르스트, 1622년)
목자들의 경배 (헤라드 반 혼토르스트, 1622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