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75장 날마다 주와 멀어져

관리자
(1)날마다 주와 멀어져 그 크신 사랑 버리고
방탕한 길로 가다가 어머니 기도 못 잊어
후렴:나 집에 돌아갑니다 어머니 기도 못 잊어
새 사람 되어 살려고 나 집에 돌아갑니다
(2)메마른 들과 험한 산 갈바를 몰라 헤매며
영 죽게 된지 경에서 어머니 기도 못 잊어
(3)내 죄를 담당하신 주 새 소망 비춰 주시니
내 기쁜 정성 다하여 주 이름 찬송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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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사도행전 5장 42절

1.6. 사도들이 박해를 받다

12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13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우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16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20"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23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서서 저희를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 함이러라.

27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2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33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34바리새인 가말리엘은 교법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35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38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