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86장 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관리자
(1)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붙들어 주시고
내 마음에 새 힘을 주사 늘 기쁘게 하소서
후렴:사랑의 주 사랑의 주 내 맘속에 찾아오사
내 모든 죄 사하시고 내 상한 맘 고치소서 아멘
(2)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소원 다 아시고
내 무거운 짐 맡아주사 참 평안을 주소서
(3)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날 정결케 하시고
그 은혜를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 하소서
(4)주 예수님 내 맘에 오사 내 길 인도하시고
주 성령을 내 맘에 채워 늘 충만케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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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태복음 18장 24절

8.15. 예수님께서 용서에 대해 말씀하시다

15"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16만일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17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18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19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20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21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22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흔 번씩 일곱 번이라도 할지니라.

23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24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25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26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27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28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29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30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31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32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33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34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35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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