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288장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관리자
(1)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성령과 피로써 거듭나니
이 세상에서 내 영혼이 하늘의 영광 누리도다
후렴:이것이 나의 간증이요 이것이 나의 찬송일세
나사는 동안 끊임없이 구주를 찬송 하리로다 아멘
(2)온전히 주께 맡긴 내 영 사랑의 음성을 듣는 중에
천사들 왕래 하는 것과 하늘의 영광 보리로다
(3)주 안에 기쁨 누림으로 마음의 풍랑이 잔잔하니
세상과 나는 간곳없고 구속한 주만 보이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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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복음 10장 11절

5.10. 예수님께서 유대인들에게 배척 당하시다

1"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양의 우리에 문으로 들어가지 아니하고, 다른 데로 넘어가는 자는 절도며 강도요, 2문으로 들어가는 이가 양의 목자라.

3문지기는 그를 위하여 문을 열고, 양은 그의 음성을 듣나니, 그가 자기 양의 이름을 각각 불러 인도하여 내느니라. 4자기 양을 다 내어 놓은 후에 앞서 가면, 양들이 그의 음성을 아는 고로 따라 오되, 5타인의 음성은 알지 못하는 고로, 타인을 따르지 아니하고 도리어 도망하느니라."

6예수께서 이 비유로 저희에게 말씀하셨으나, 저희는 그 하신 말씀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니라.

7그러므로 예수께서 다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나는 양의 문이라. 8나보다 먼저 온 자는 다 절도요 강도니, 양들이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9내가 문이니, 누구든지 나로 말미암아 들어가면 구원을 얻고 또는 들어가며 나오며 꼴을 얻으리라. 10도적이 오는 것은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11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 12삯꾼은 목자도 아니요, 양도 제 양이 아니라. 이리가 오는 것을 보면, 양을 버리고 달아나나니, 이리가 양을 늑탈하고 또 헤치느니라.
13달아나는 것은 저가 삯꾼인 까닭에 양을 돌아보지 아니함이나, 14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7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는 것은, 내가 다시 목숨을 얻기 위하여, 목숨을 버림이라. 18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

19이 말씀을 인하여 유대인 중에 다시 분쟁이 일어나니, 20그 중에 많은 사람이 말하되,
"저가 귀신 들려 미쳤거늘, 어찌하여 그 말을 듣느냐?"
하며, 21혹은 말하되,
"이 말은 귀신 들린 자의 말이 아니라. 귀신이 소경의 눈을 뜨게 할 수 있느냐?"
하더라.

22예루살렘에 수전절이 이르니, 때는 겨울이라. 23예수께서 성전 안 솔로몬 행각에서 다니시니, 24유대인들이 에워싸고 가로되,
"당신이 언제까지나 우리 마음을 의혹케 하려나이까? 그리스도여든 밝히 말하시오."
하니,

25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너희에게 말하였으되, 믿지 아니하는도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행하는 일들이 나를 증거하는 것이어늘, 26너희가 내 양이 아니므로, 믿지 아니하는도다.
27내 양은 내 음성을 들으며, 나는 저희를 알며, 저희는 나를 따르느니라. 28내가 저희에게 영생을 주노니, 영원히 멸망치 아니할 터이요, 또 저희를 내 손에서 빼앗을 자가 없느니라. 29저희를 주신 내 아버지는 만유보다 크시매, 아무도 아버지 손에서 빼앗을 수 없느니라. 30나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
하신대, 31유대인들이 다시 돌을 들어 치려 하거늘, 32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내가 아버지께로 말미암아 여러 가지 선한 일을 너희에게 보였거늘, 그 중에 어떤 일로 나를 돌로 치려 하느냐?"
33유대인들이 대답하되,
"선한 일을 인하여 우리가 너를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라, 참람함을 인함이니, 네가 사람이 되어 자칭 하나님이라 함이로라."
34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율법에 기록한 바, '내가 너희를 신이라 하였노라.' 하지 아니하였느냐? 35성경은 폐하지 못하나니 하나님의 말씀을 받은 사람들을 신이라 하셨거든, 36하물며 아버지께서 거룩하게 하사 세상에 보내신 자가 '나는 하나님 아들이라.' 하는 것으로 너희가 어찌 참람하다 하느냐?

37만일 내가 내 아버지의 일을 행치 아니하거든, 나를 믿지 말려니와, 38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신대, 39저희가 다시 예수를 잡고자 하였으나, 그 손에서 벗어나 나가시니라.

40다시 요단 강 저편, 요한이 처음으로 세례 주던 곳에 가사, 거기 거하시니, 41많은 사람이 왔다가 말하되,
"요한은 아무 표적도 행치 아니하였으나, 요한이 이 사람을 가리켜 말한 것은 참이라."
하더라. 42그리하여 거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으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