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02장 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관리자
(1)내 주 하나님 넓고 큰 은혜는 저 큰 바다 보다 깊다
너 곧 닻줄을 끌러 깊은데로 저 한가운데 가보라
후렴:언덕을 떠나서 창파에 배 띄어
내 주 예수 은혜의 바다로 네 맘껏 저어가라
(2)왜 너 인생은 언제나 거기서 저 큰 바다 물결보고
그 밑 모르는 깊은 바다 속을 한번 헤아려 안보아
(3)많은 사람이 얕은 물가에서 저 큰 바다 가려다가
찰싹 거리는 작은 파도 보고 마음 약하여 못가네
(4)자 곧 가거라 이제 곧 가거라 거 큰 은혜 바다 향해
자 곧 네 노를 저어 깊은 데로 가라 망망한 바다로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시편 6장 1절

1.6. 구원을 호소하는 기도

1[다윗의 시, 영장으로 현악 스미닛에 맞춘 노래]

여호와여, 주의 분으로 나를 견책하지 마옵시며, 주의 진노로 나를 징계하지 마옵소서.
2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긍휼히 여기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3나의 영혼도 심히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4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인자하심을 인하여 나를 구원하소서.
5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함이 없사오니, 음부에서 주께 감사할 자 누구리이까?
6내가 탄식함으로 곤핍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
7내 눈이 근심을 인하여 쇠하며, 내 모든 대적을 인하여 어두웠나이다.

8행악하는 너희는 다 나를 떠나라. 여호와께서 내 곡성을 들으셨도다.
9여호와께서 내 간구를 들으셨음이여, 여호와께서 내 기도를 받으시리로다.
10내 모든 원수가 부끄러움을 당하고, 심히 떪이여. 홀연히 부끄러워 물러가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