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03장 날 위하여 십자가의

관리자
(1)날 위하여 십자가의 중한 고통 받으사
대신 죽은 주 예수의 사랑하신 은혜여
보배로운 피를 흘려 영영 죽을 죄에서
구속함을 받은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2)예수 안에 잇는 우리 한량 없이 즐겁고
주 성령의 위로함이 마음속에 차도다
천국 음악 소리 같은 은혜로운 그 말씀
끊임 없이 듣는 우리 어찌 찬양 안할까
(3)이 세상의 모진 풍파 쉬지 않고 불어도
주님 안에 보호받는 우리 마음 편하다
늘 깨어서 기도하고 저 천국을 바라며
주님만을 기다리니 어찌 찬양 안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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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시편 58장 1절

2.17. 악한 통치자

1[다윗의 믹담 시,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인자들아, 너희가 당연히 공의를 말하겠거늘, 어찌 잠잠하느뇨? 너희가 정직히 판단하느뇨? 도움말 +
2오히려 너희가 중심에 악을 행하며, 땅에서 너희 손의 강포를 달아주는도다.
3악인은 모태에서부터 멀어졌음이여, 나면서부터 곁길로 나아가 거짓을 말하는도다.
4저희의 독은 뱀의 독 같으며, 저희는 귀를 막은 귀머거리 독사 같으니,
5곧 술사가 아무리 공교한 방술을 행할지라도, 그 소리를 듣지 아니하는 독사로다.

6하나님이여, 저희 입에서 이를 꺾으소서. 여호와여, 젊은 사자의 어금니를 꺾어 내시며,
7저희로 급히 흐르는 물 같이 사라지게 하시며, 겨누는 살이 꺾임 같게 하시며,
8소멸하여 가는 달팽이 같게 하시며, 만기되지 못하여 출생한 자가 일광을 보지 못함 같게 하소서.
9가시나무 불이 가마를 더웁게 하기 전에, 저가 생 것과 불붙는 것을 회리바람으로 제하여 버리시리로다.
10의인은 악인의 보복 당함을 보고 기뻐함이여, 그 발을 악인의 피에 씻으리로다.
11때에 사람의 말이, '진실로 의인에게 갚음이 있고, 진실로 땅에서 판단하시는 하나님이 계시다.' 하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