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05장 나 같은 죄인 살리신

관리자
(1)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2)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3)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4)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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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시편 75장 1절

3.3. 재판장이신 하나님

1[아삽의 시, 영장으로 알다스헷에 맞춘 노래]

하나님이여, 우리가 주께 감사하고 감사함은 주의 이름이 가까움이라. 사람들이 주의 기사를 전파하나이다.
2주의 말씀이, '내가 정한 기약을 당하면 정의로 판단하리니,
3땅의 기둥은 내가 세웠거니와, 땅과 그 모든 거민이 소멸되리라.'
하시도다. (셀라)

4내가 오만한 자더러 '오만히 행치말라.' 하며, 행악자더러 '뿔을 들지 말라.' 하였노니,
5너희 뿔을 높이 들지 말며, 교만한 목으로 말하지 말지어다.
6대저 높이는 일이 동에서나 서에서 말미암지 아니하며, 남에서도 말미암지 아니하고,
7오직 재판장이신 하나님이 이를 낮추시고, 저를 높이시느니라.

8여호와의 손에 잔이 있어 술 거품이 일어나는도다. 속에 섞은 것이 가득한 그 잔을 하나님이 쏟아 내시나니, 실로 그 찌끼까지도 땅의 모든 악인이 기울여 마시리로다.
9나는 야곱의 하나님을 영원히 선포하며, 찬양하며,
10또 악인의 뿔을 다 베고, 의인의 뿔은 높이 들리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