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10장 아 하나님의 은혜로

관리자
(1)아 하나님의 은혜로 이 쓸데 없는 자
왜 구속하여 주는지 난 알 수 없도다
후렴:내가 믿고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 아시는 주님
늘 보호 해주실것을 나는 확실히 아네
(2)왜 내게 굳센 믿음과 도 복음 주셔서
내 맘이 항상 편한지 난 알 수 없도다
(3)왜 내게 성령 주셔서 내 마음 감동해
주 예수 믿게 하는지 난 알 수 없도다
(4)주 언제 강림 하실지 혹 밤에 혹 낮에
또 주님 만날 그 곳도 난 알 수 없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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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시편 8장 1절

1.8. 찬양을 받으실 주의 이름

1[다윗의 시, 영장으로 깃딧에 맞춘 노래]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영광을 하늘 위에 두셨나이다.

2주의 대적을 인하여 어린 아이와 젖먹이의 입으로 말미암아 권능을 세우심이여, 이는 원수와 보수자로 잠잠케 하려 하심이니이다.
3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하늘과, 주의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4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5저를 천사보다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우셨나이다. 도움말 +
6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스리게 하시고, 만물을 그 발 아래 두셨으니,
7곧 모든 우양과 들짐승이며,
8공중의 새와 바다의 어족과 해로에 다니는 것이니이다.

9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