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38장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관리자
(1)내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십자가 짐같은 고생이나
내 일생소원은 늘 찬송 하면서
주께더 다가기 원합니다
(2)내 고생 하는것 옛야곱이
돌 베개 베로 잠 같습니다
꿈에도 소원이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3)천성에 가는 기 험하여도
생명길 되나니 은혜로다
천사날 부르니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4)야곱이 잠개어 일어난 후
돌단을 쌓은것 본받아서
숨질대 되도록 늘 찬송하면서
주께 더 나가기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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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태복음 13장 30절

7.2. 하늘 나라는 자기 밭에 좋은 씨를 심은 사람과 같다

24예수께서 그들 앞에, 또 비유를 베풀어 가라사대,
"천국은 좋은 씨를 제 밭에 뿌린 사람과 같으니, 25사람들이 잘 때에, 그 원수가 와서, 곡식 가운데 가라지를 덧뿌리고 갔더니, 26싹이 나고 결실할 때에 가라지도 보이거늘,

27집 주인의 종들이 와서 말하되,
'주여, 밭에 좋은 씨를 심지 아니하였나이까? 그러면 가라지가 어디서 생겼나이까?'
28주인이 가로되,
'원수가 이렇게 하였구나.'
종들이 말하되,
'그러면 우리가 가서, 이것을 뽑기를 원하시나이까?'
29주인이 가로되,
'가만 두어라. 가라지를 뽑다가, 곡식까지 뽑을까 염려하노라. 30둘 다 추수 때까지 함께 자라게 두어라. 추수 때에 내가 추수꾼들에게 말하기를, 가라지는 먼저 거두어 불사르게 단으로 묶고, 곡식은 모아 내 곳간에 넣으라 하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