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39장 내 주님 지신 십자가

관리자
(1)내주님 지신 십자가
우리는 안질까 뉘게 나있는
십자가 내게도 있도다
(2) 내‘š에 태인 십자가
늘 지고 가리다 그 면류관을
쓰려고 저 천국가겠네
(3)저 수정같은 길에서
면륙헌 벗어서 주 예수 앞에
바치며 늘 찬송 하겠네
(4)저 천사소리 높여서
늘 찬송 할때에 그 좋은 노래
곡조가 참 아름답도다
(5)그 면류관도 귀하고
부활도 귀하다
저 천사 내려 보내사
날 영접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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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태복음 6장 26절

3.15. 여러분은 먼저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의를 구하십시오.

24"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며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며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25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26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 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나 더할 수 있느냐?

28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아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 29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30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지우는 들풀도, 하나님이 이렇게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일까보냐? 믿음이 적은 자들아.

31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32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너희 천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33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그러므로 내일 일을 위하여 염려하지 말라.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할 것이요, 한 날 괴로움은 그 날에 족하니라." 관련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