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41장 십자가를 내가 지고

관리자
(1)십자가를 내가지고 주를 따라 갑니다
이제부터 예수로 만나의 보배 삼겠네
세상에서 부귀영화 모두 잃어 버려도
주의 평안 내가 받고 영생복을 받겠네
(2)주도 곤욕 당했으니 나도 곤욕 당하리
세상사람 간사하나 예수 진실 합니다
예수나를 사랑하사 빛난 얼굴 보이면
원수들이 미워해도 염려할것 없겠네
(3)내가 핍박 당할때에 주의 품에 안기고
세상 고초 당할수록 많은 위로 받겠네
주가 주신 기쁨 외에 기뻐 할것 무어냐
주가 나를 사랑하니 기뻐할것 뿐일세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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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이사야 9장 3절

4.4.1.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입니다

  1"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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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입니다
  3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5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6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정사(政事)\n「1」 정치 또는 행정상의 일.\n「2」 예전에, 벼슬아치의 임명과 해임에 관한 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7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