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45장 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때

관리자
(1)캄캄한 밤 사나운 바람 불때
만경창파 망망한 바다에 외로운 배한척이
떠나가니 아 위태 하구나 위태 하구나
(2)비바람이 무섭게 몰아치고
그 성난 물 큰파도 일때에 저 뱃사공 어쩔줄
몰라하니 아 가련하구나 가련하구나
(3)절망중에 그 사공 떨면서도
한줄기의 밝은 빛 보고서 배 안에도 하나님
계심 믿고 오 기도 올린다 기도올린다
(4)아버지여 이 죄인 굽어보사
성난 풍랑 잔잔케 하시고 이 불쌀한 인생을
살리소서 오 우리하나님 우리 하나님
(5)모지 바람 또 험한 큰물결
이제 아무리 성내어 덮쳐도 권능의 손 그노를
저으시니 오 잔잔한바다 잔잔한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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