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48장 마귀들과 싸울지라

관리자
(1)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담대하게
싸울지라 저기 악한 적병과 심판날과 멸망의 날
네가 서쓴 눈앞에 곧 다가 오리라
후렴: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영광 영광 할렐루야 곧 승리하리라
(2)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벗은 형제여 고함치는
무리들은 흉한 마귀 아닌가 무섭고도 더러운 죄
모두 떨쳐 버리고 주 예수 붙들라
(3)마귀들과 싸울지라 죄악 벗은 형제여 구주예수
그리스도 크신 파을 벌리고 너를 도와 주시려고
서서 기다리시니 너 어서 나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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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누가복음 24장 10절

5.24.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다

1안식 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2돌이 무덤에서 굴려 옮기운 것을 보고 3들어가니, 주 예수의 시체가 뵈지 아니하더라. 4이를 인하여 근심할 때에 문득 찬란한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곁에 섰는지라. 5여자들이 두려워 얼굴을 땅에 대니, 두 사람이 이르되,
"어찌하여 산 자를 죽은 자 가운데서 찾느냐? 6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갈릴리에 계실 때에 너희에게 어떻게 말씀하신 것을 기억하라. 7이르시기를,
'인자가 죄인의 손에 넘기워 십자가에 못 박히고 제삼일에 다시 살아나야 하리라.'
하셨느니라."
한대, 8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기억하고, 9무덤에서 돌아가 이 모든 것을 열한 사도와 모든 다른 이에게 고하니, 10(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11사도들은 저희 말이 허탄한듯이 뵈어 믿지 아니하나, 12베드로는 일어나 무덤에 달려가서 구푸려 들여다 보니, 세마포만 보이는지라. 그 된 일을 기이히 여기며 집으로 돌아가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