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75장 나는 갈 길 모르니

관리자
1. 나는 갈 길 모르니 주여 인도하소서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어디가야 좋을지 나를 인도하소서
2. 아무것도 모르니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어찌해야 좋을지 나를 가르치소서
3. 아이같이 어리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힘도 없고 약하니 나를 도와주소서
4. 마음심히 슬프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의지없이 다니니 나를 위로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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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37편 5절 (개역한글판)
  1. 제1권

1.37. 의인과 악인

 [다윗의 시]
 1행악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하지 말며, 불의를 행하는 자를 투기하지 말지어다.
 2저희는 풀과 같이 속히 베임을 볼 것이며, 푸른 채소 같이 쇠잔할 것임이로다.
 3여호와를 의뢰하여 선을 행하라. 땅에 거하여 그의 성실로 식물을 삼을지어다.
 4또 여호와를 기뻐하라. 저가 네 마음의 소원을 이루어 주시리로다.
 5너의 길을 여호와께 맡기라. 저를 의지하면 저가 이루시고,
 6네 의를 빛 같이 나타내시며, 네 공의를 정오의 빛 같이 하시리로다.
 7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를 인하여 불평하여 말지어다.
 8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라. 불평하여 말라. 행악에 치우칠 뿐이라.
 9대저 행악하는 자는 끊어질 것이나, 여호와를 기대하는 자는 땅을 차지하리로다.
 10잠시 후에 악인이 없어지리니, 네가 그곳을 자세히 살필지라도 없으리로다.
 11오직 온유한 자는 땅을 차지하며 풍부한 화평으로 즐기리로다.
 12악인이 의인 치기를 꾀하고 향하여 그 이를 가는도다.
 13주께서 저를 웃으시리니, 그 날의 이름을 보심이로다.
 14악인이 칼을 빼고 활을 당기어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엎드러뜨리며, 행위가 정직한 자를 죽이고자 하나,
 15그 칼은 자기의 마음을 찌르고, 그 활은 부러지리로다.
 16의인의 적은 소유가 많은 악인의 풍부함보다 승하도다.
 17악인의 팔은 부러지나, 의인은 여호와께서 붙드시는도다.
 18여호와께서 완전한 자의 날을 아시니, 저희 기업은 영원하리로다.
 19저희는 환난 때에 부끄럽지 아니하며, 기근의 날에도 풍족하려니와,
 20악인은 멸망하고, 여호와의 원수는 어린 양의 기름 같이 타서 연기 되어 없어지리로다.
 21악인은 꾸고 갚지 아니하나, 의인은 은혜를 베풀고 주는도다.
 22주의 복을 받은 자는 땅을 차지하고, 주의 저주를 받은 자는 끊어지리로다.
 23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 길을 기뻐하시나니,
 24저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25내가 어려서부터 늙기까지 의인이 버림을 당하거나 그 자손이 걸식함을 보지 못하였도다.
 26저는 종일토록 은혜를 베풀고 꾸어 주니, 그 자손이 복을 받는도다.
 27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영영히 거하리니, 28여호와께서 공의를 사랑하시고 그 성도를 버리지 아니하심이로다. 저희는 영영히 보호를 받으나, 악인의 자손은 끊어지리로다.
 29의인이 땅을 차지함이여, 거기 영영히 거하리로다.
 30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 혀는 공의를 이르며,
 31그 마음에는 하나님의 법이 있으니, 그 걸음에 실족함이 없으리로다.
 32악인이 의인을 엿보아 살해할 기회를 찾으나,
 33여호와는 저를 그 손에 버려두지 아니하시고, 재판 때에도 정죄치 아니하시리로다.
 34여호와를 바라고 그 도를 지키라. 그리하면 너를 들어 땅을 차지하게 하실 것이라. 악인이 끊어질 때에 네가 목도하리로다.
 35내가 악인의 큰 세력을 본즉, 그 본토에 선 푸른 나무의 무성함 같으나,
 36사람이 지날 때에 저가 없어졌으니, 내가 찾아도 발견치 못하였도다.
 37완전한 사람을 살피고, 정직한 자를 볼지어다. 화평한 자의 결국은 평안이로다.
 38범죄자들은 함께 멸망하리니, 악인의 결국은 끊어질 것이나,
 39의인의 구원은 여호와께 있으니, 그는 환난 때에 저희 산성이시로다.
 40여호와께서 저희를 도와 건지시되, 악인에게서 건져 구원하심은 그를 의지한 연고로다.
【 참고자료 】
축복(祝福)과 저주(詛呪) (시편 37장 22절) +
축복(祝福)과 저주(詛呪)
 
 
축복(祝福)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1」 행복을 빎. 또는 그 행복.

축복을 받다.
우리는 서로 일이 잘되도록 축복을 빌었다.
동료들의 축복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2」 『기독교』 하나님이 복을 내림.

축복을 빌다.
고통받는 이에게 축복을 내리소서.
 
 
저주(詛呪/咀呪) -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남에게 재앙이나 불행이 일어나도록 빌고 바람. 또는 그렇게 하여서 일어난 재앙이나 불행.
 
저주를 내리다.
저주를 받다.
그의 표독한 눈에는 저주의 빛이 가득 찼다.
 

 
하나님께서는 복을 내려달라고 빌 곳이 없고, 빌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재앙을 내려달라고 빌 곳이 없고, 빌 필요도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복을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십니다.
 
레위기 9장 23절 (개역한글판)
23모세와 아론이 회막에 들어 갔다가 나와서 백성에게 축복하매, 여호와의 영광이 온 백성에게 나타나며, 24불이 여호와 앞에서 나와 단 위의 번제물과 기름을 사른지라. 온 백성이 이를 보고 소리지르며 엎드렸더라.
 
로마서 12장 14절 (개역한글판)
14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축복하라. 축복하고 저주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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