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85장 못박혀 죽으신

관리자
(1)못박혀 죽으신 하나님 어린양 믿습니다
죄속함 받고서 이몸과 맘드려 간절히 빌 때에 들으소서
(2)풍성한 은혜로 약한 맘 도우사 열심주고
날대속 했으니 주 사랑 하는맘 불같이 뜨겁게 하옵소서
(3)이 세상 어두워 길 찾지 못하니 인도하사
내 슬픈 눈물을 다 씻어 주시고 그 밝은 빛으로 이끄소서
(4)내 생명 꿈같이 이 세상 떠날때 부르시고
사랑을 베푸사 평안케 하시며 영생을 누리게 하옵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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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시편 88장 1절

3.16. 고난

1[고라 자손의 찬송 시, 곧 에스라인 헤만의 마스길*(마스길\n시편의 형태를 가리키는 것으로 보여짐.\n그 뜻은 ‘교훈적인 시, 묵상의 시, 능력 있는 노래’ 등으로 추정됨.\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영장*(영장(Director of music)\n찬양대 인도자(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부르는 노래.)으로 마할랏르안놋*(마할랏르안놋\n‘질병의 고통’이란 곡조)에 맞춘 노래]
  여호와, 내 구원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야로 주의 앞에 부르짖었사오니,
2나의 기도로 주의 앞에 달하게 하시며, 주의 귀를 나의 부르짖음에 기울이소서.
3대저 나의 영혼에 곤란이 가득하며, 나의 생명은 음부에 가까웠사오니,
4나는 무덤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인정되고, 힘이 없는 사람과 같으며,
5사망자 중에 던지운 바 되었으며, 살륙을 당하여 무덤에 누운 자 같으니이다. 주께서 저희를 다시 기억지 아니하시니, 저희는 주의 손에서 끊어진 자니이다.
6주께서 나를 깊은 웅덩이 어두운 곳 음침한 데 두셨사오며,
7주의 노가 나를 심히 누르시고, 주의 모든 파도로 나를 괴롭게 하셨나이다. (셀라*(셀라\n소리를 높여 부르거나, 높은 음을 연주하거나, 혹은 잠깐 쉬라는 음악적인 지시어))
 8주께서 나의 아는 자로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고, 나로 저희에 가증되게 하셨사오니, 나는 갇혀서 나갈 수 없게 되었나이다.
9곤란으로 인하여 내 눈이 쇠하였나이다. 여호와여, 내가 매일 주께 부르며, 주를 향하여 나의 두손을 들었나이다.
10주께서 사망한 자에게 기사를 보이시겠나이까? 유혼*(유혼(幽魂)\n죽은 사람의 넋. =영혼.\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 일어나 주를 찬송하리이까? (셀라)
 11주의 인자하심을 무덤에서, 주의 성실하심을 멸망 중에서 선포할 수 있으리이까?
12흑암 중에서 주의 기사와, 잊음의 땅에서 주의 의를 알 수 있으리이까?
13여호와여, 오직 주께 내가 부르짖었사오니, 아침에 나의 기도가 주의 앞에 달하리이다.
14여호와여, 어찌하여 나의 영혼을 버리시며, 어찌하여 주의 얼굴을 내게 숨기시나이까?
15내가 소시*(소시(少時)\n젊었을 때.\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부터 곤란을 당하여 죽게 되었사오며, 주의 두렵게 하심을 당할 때에 황망하였나이다.
16주의 진노가 내게 넘치고, 주의 두렵게 하심이 나를 끊었나이다.
17이런 일이 물 같이 종일 나를 에우며, 함께 나를 둘렀나이다.
18주께서 나의 사랑하는 자와 친구를 내게서 멀리 떠나게 하시며, 나의 아는 자를 흑암에 두셨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