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387장 멀리 멀리 갔더니

관리자
(1)멀리 멀리 갔더니 처량하고 곤하며
슬프고도 외로뤄 정처없이 다니니
후렴:예수 예수 내주여 지금 내게 오셔서
떠나가지 마시고 길이 함께 하소서 아멘
(2)예수 예수 내주여 마음아파 울때에
눈물씻어 주시고 나를 위로 하소서
(3)다니다가 쉴때에 쓸쓸한 곳만나도
홀로 있게 마시고 주여 보호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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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가복음 1장 5절

1.1. 세례자 요한이 전도를 시작하다

1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이라.
  2선지자 이사야의 글에,
  '보라, 내가 내 사자를 네 앞에 보내노니, 저가 네 길을 예비하리라.'
  3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 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기록된 것과 같이, 도움말 + 4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5온 유대 지방과 예루살렘 사람이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라.
  6요한은 약대털을 입고, 허리에 가죽띠를 띠고, 메뚜기와 석청을 먹더라. 7그가 전파하여 가로되,
  "나보다 능력 많으신 이가 내 뒤에 오시나니, 나는 그의 신들메를 풀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8나는 너희에게 물로 세례를 주었거니와 그는 성령으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시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