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478장 참 아름다워라

관리자
(1)참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솔로몬의 옷보다 더 고운 백합화
주찬송하는 듯 저 맑은 새소리
내 아버지의 지으신 그 솜씨 깊도다
(2)참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아침해와 저녁놀밤하늘 빛난 별
망망한 바다와 늘 푸른 봉우리
다 주 하나님 영광을 잘 드러내도다
(3)참아름다워라 주님의 세계는
저 산에 부는 바람과 잔잔한 시냇물
그 소리 가운데 주 음성 들리니
주하나님의 큰 뜻을 나 알듯하도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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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4장 11절

4.1. 이리로 올라오너라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도움말 +
 11"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