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492장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관리자
1. 잠시 세상에 내가 살면서 항상 찬송 부르다가 날이 저물어 오라 하시면 영광 중에 나아가리
2. 눈물 골짜기 더듬으면서 나의 갈 길 다간 후에 주의 품안에 내가 안기어 영원토록 살리로다
3. 나의 가는 길 멀고 험하며 산은 높고 골은 깊어 곤한 나의 몸 쉴 곳 없어도 복된 날이 밝아오리
4. 한숨 가시고 죽음 없는 날 사모하며 기다리니 내가 그리던 주를 뵈올 때 나의 기쁨 넘치리라
<후렴> 열린 천국 문 내가 들어가 세상 짐을 내려놓고 빛난 면류관 받아 쓰고서 주와 함께 길이 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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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계시록 6장 11절 (개역한글판)
  4. 이 다음에 일어날 일들
    4.2. 대환난

4.2.6. 어린양이 다섯째 봉인을 떼셨습니다

 9다섯째 인을 떼실 때에 내가 보니, 하나님의 말씀과 저희의 가진 증거를 인하여 죽임을 당한 영혼들이 제단 아래 있어, 10큰 소리로 불러 가로되,
 "거룩하고 참되신 대주재*(주재(主宰)\n「1」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함.\n「2」어떤 일을 중심이 되어 맡아 처리하는 사람. =주재자.\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여, 땅에 거하는 자들을 심판하여 우리 피를 신원하여*(신원-하다(伸冤하다)\n가슴에 맺힌 원한을 풀어 버리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주지 아니하시기를 어느 때까지 하시려나이까?"
하니, 11각각 저희에게 흰 두루마기를 주시며 가라사대,
  "아직 잠시 동안 쉬되, 저희 동무 종들과 형제들도 자기처럼 죽임을 받아 그 수가 차기까지 하라."
하시더라. 연결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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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양이 다섯째 봉인을 뗄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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