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497장 주 예수 넓은 사랑

관리자
1. 주 예수 넓은 사랑 그 크신 은혜를 나 힘써 전파함은 참 기쁜 일일세
주 예수 복된 말씀 생명과 진리요 내 맘의 갈급함을 다 채워주시네
2. 이 말씀 전할 때에 내 맘이 기쁘고 그 말씀 전할수록 새 기쁨 넘치네
구원의 복된 말씀 못들은 사람이 세상에 많으므로 힘써서 전하세
3. 이 말씀 들은 사람 또 듣기 원하고 목말라 사모하니 그 말씀 진리라
그 나라 영광중에 나 부를 새노래 예부터 좋아하던 이 말씀 뿐일세
<후렴> 예부터 전한 말씀 주 예수 크신 사랑 나 항상 전파하기 참 기뻐하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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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5장 42절 (개역한글판)
  1. 예루살렘 교회의 형성

1.6. 사도들이 감옥에 갇히고 공회 앞에 섰습니다

 12사도들의 손으로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솔로몬 행각\n헤롯 성전의 지붕과 기둥만 있고 벽이 없는 복도로 솔로몬 성전의 주랑을 보수하고 고친 것이어서 붙여진 명칭이다.\n(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에 모이고, 13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14믿고 주께로 나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15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뉘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 그림자라도 뉘게 덮일까 바라고, 16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17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18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19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가로되,
 20"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21저희가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22관속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말하여 23가로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킨 사람들이 문에 섰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24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25사람이 와서 고하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26성전 맡은 자가 관속들과 같이 가서 저희를 잡아 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러라.
 27저희를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28가로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교를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29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가로되,
 "사람보다 하나님을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30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31이스라엘로 회개케 하사 죄 사함을 얻게 하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를 삼으셨느니라. 32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를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33저희가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쌔, 34바리새인 가말리엘*(가말리엘(Gamaliel)\n『인명』예루살렘의 유대인 율법학자(?~?). 1세기 초에 활동하였으며 율법 교사로서 최고의 명성을 누렸다. 바울 사도의 스승이었고 가르침 가운데 오직 한 대목만이 탈무드에 보존되어 있는데, 종교적 계율을 연구하고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는 의무를 제시하고 있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교법사*(교법사(敎法師)\n율법 교사\n(참고:두란노 비전성경사전))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간 밖에 나가게 하고, 도움말 + 35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 것을 조심하라.
 36이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자랑하매 사람이 약 사백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좇던 사람이 다 흩어져 없어졌고, 37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좇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좇던 사람이 다 흩어졌느니라.
 38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 말고 버려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에게로서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39만일 하나님께로서 났으면 너희가 저희를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40저희가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41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42저희가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아니하니라.
【 참고자료 】
사두개인(Sadducees) (사도행전 5장 17절) +

사두개인(Sadducees)

  유대 종교의 당파 중 하나인 사두개파 사람들을 말한다(행 23:6). 이들에 대한 명칭은 대체적으로 다윗, 솔로몬 시대에 제사장이었던 사독(왕상 1:38)에게서 유래했다고 본다.

  부유한 귀족 지배 계층으로 제사장과 예루살렘의 권력가들로 이루어진 집단이었고 산헤드린의 많은 자리를 점하고 있었다. 이들은 BC 2세기 하스모니안 시대부터 70년 예루살렘 성전이 파괴될 때까지 세력을 형성했다. 구전으로 내려오는 율법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모세 오경만을 인정하였다. 내세와 부활, 영적 세계, 천사의 존재를 믿지 않고 지극히 현세적이었다(막 12:18; 눅 20:27; 행 23:8). 이들의 이런 태도는 예수님을 시험하여 곤경에 빠뜨리고자 부활에 대한 난제를 내어 놓은 것에서 확인된다(마 22:23-33).

  부활과 구전 율법을 받아들인 바리새인들과는 대립 관계에 있었지만(행 23:8) 그들이 가진 기득권을 잃지 않고 바리새파와 연합하여 예수님을 핍박하는 일에 참여하였다(마 16:1). 세례 요한에 의해 독사의 자식들이라는 비난을 받았던 그들은(마 3:7) 복음을 전하는 제자들까지도 핍박하였다(행 4:1-22; 23:1-10).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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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파와 사두개파의 비교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 사도행전) (사도행전 5장 17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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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한 천사, 사탄, 마귀, 귀신 (사도행전 5장 16절) +

악령들은 어디에 있는가?

다음은 아래 참고자료의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참고자료를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 참고자료 보기 ]

 

1. 범죄한 천사들은 어디에 있는가?

[ 베드로후서 2:4 ] 4하나님이 범죄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지옥에 던져 어두운 구덩이에 두어 심판 때까지 지키게 하셨으며,

[ 유다서 1:6 ] 6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셨으며,

2. 사단 즉 마귀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

[ 베드로전서 5:8 ] 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3. 귀신들은 지금 어디에 있는가?

[ 사도행전 5:16 ] 16예루살렘 근읍 허다한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 마태복음 12:43~45] 43더러운 귀신이 사람에게서 나갔을 때에 물 없는 곳으로 다니며 쉬기를 구하되 얻지 못하고, 44이에 가로되, '내가 나온 집으로 돌아가리라.' 하고 와 보니, 그 집이 비고 소제되고 수리되었거늘, 45이에 가서 저보다 더 악한 귀신 일곱을 데리고 들어가서 거하니, 그 사람의 나중 형편이 전보다 더욱 심하게 되느니라. 이 악한 세대가 또한 이렇게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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