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523장 어둔 죄악 길에서

관리자
(1)어둔죄악 길에서 목자없는 양같이
모든 사람길 찾아 헤맨다
자비하신 하나님 독생자를 보내사
너를 지금 부르니 나오라
후렴:이때라 이때라 주의 긍휼받을때가 이때라
지금 주께 나아와 겸손하게 아뢰라
구원함을 얻으리 얻으리
(2)험한 십자가위에 달려 돌아가신 주
다시 살아 나셨네 기쁘다
죄인 구원하실때 어서 주께 나아와
쿠신 은혜 구하라 구하라
(3)주의 귀한 말씀에 영원 생명 있나니
주님 너를 용서해 주신다
주가 부르실때에 힘과 정성 다하여
주의 은혜 받으라 받으라
(4)세월 빨리 흐르고 세상 친구 가는데
너의 영혼 오늘 밤 떠나도
주의 구원 받으면 척국 에서 영원히
주와 함께 살리라 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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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로마서 8장 14절

3.2.5.4. 성령의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12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져서 육신대로 살 것이 아니니라. 13너희가 육신대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로되,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14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15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16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17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

18생각건대, 현재의 고난은 장차 우리에게 나타날 영광과 족히 비교할 수 없도다. 19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20피조물이 허무한 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21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 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22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23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 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24우리가 소망으로 구원을 얻었으매, 보이는 소망이 소망이 아니니, 보는 것을 누가 바라리요? 25만일 우리가 보지 못하는 것을 바라면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26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27마음을 감찰하시는 이가 성령의 생각을 아시나니, 이는 성령이 하나님의 뜻대로 성도를 위하여 간구하심이니라. 28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29하나님이 미리 아신 자들로 또한 그 아들의 형상을 본받게 하기 위하여 미리 정하셨으니, 이는 그로 많은 형제 중에서 맏아들이 되게 하려 하심이니라. 30또 미리 정하신 그들을 또한 부르시고, 부르신 그들을 또한 의롭다 하시고, 의롭다 하신 그들을 또한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31그런즉 이 일에 대하여 우리가 무슨 말 하리요?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시면, 누가 우리를 대적하리요? 32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어 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은사로 주지 아니하시겠느뇨?

33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34누가 정죄하리요? 죽으실 뿐 아니라 다시 살아나신 이는 그리스도 예수시니, 그는 하나님 우편에 계신 자요, 우리를 위하여 간구하시는 자시니라.

35누가 우리를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끊으리요? 환난이나, 곤고나, 핍박이나, 기근이나, 적신이나, 위협이나, 칼이랴? 36기록된 바
'우리가 종일 주를 위하여 죽임을 당케 되며, 도살할 양 같이 여김을 받았나이다.'
함과 같으니라. 37그러나 이 모든 일에 우리를 사랑하시는 이로 말미암아 우리가 넉넉히 이기느니라.

38내가 확신하노니, 사망이나, 생명이나, 천사들이나, 권세자들이나, 현재 일이나, 장래 일이나, 능력이나, 39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아무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으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