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551장 오늘까지 복과 은혜

관리자
(1)오늘가지 복과 은혜 내려주신
주앞에 감사찬송 부르면서 새해맞이 합니다
우리갈길 비춰주는 주의 빛을 기리고
사랑줄로 매어주는 은혜 찬양합니다
(2)죄인위해 십자가에 희생하신
우리주 그사랑에 감격하여 이몸바치 옵니다
우리갈길 다가도록 친구되어 주시고
원수들도 사랑하게 새마음을 주소서
(3)주의 얼굴 뵙고 살면 하루하루 즐겁고
주와함께 짐을지면 나의 짐이 가벼워
이땅위에 영광의 날 밝아오은 때까지
사랑깃발 휘날리며 봉사하며 살리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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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마태복음 11장 28절

6.2. 예수님께서 회개하지 않는 마을들을 꾸짖으셨습니다.

20예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그 때에 책망하시되,
21"화가 있을진저, 고라신아. 화가 있을진저, 벳새다야. 너희에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두로와 시돈에서 행하였더면, 저희가 벌써 베옷을 입고 재에 앉아 회개하였으리라. 22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두로와 시돈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23가버나움아, 네가 하늘에까지 높아지겠느냐? 음부에까지 낮아지리라. 네게서 행한 모든 권능을 소돔에서 행하였더면, 그 성이 오늘날까지 있었으리라. 24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심판날에 소돔 땅이 너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시니라.
지도
예수님께서 회계하지 않는 마음을 꾸짖으시다

25그 때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천지의 주재이신 아버지여, 이것을 지혜롭고 슬기 있는 자들에게는 숨기시고, 어린 아이들에게는 나타내심을 감사하나이다. 26옳소이다. 이렇게 된 것이 아버지의 뜻이니이다.
27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관련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