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582장 어둔밤 마음에 잠겨

관리자
(1)어둔밤 마음에 잠겨 역사에
어둠 짙었을때에 계명성 동쪽에
밝아 이나라 여명이 왔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빛속에 새롭다
이 빛 삶속에 얽혀 이땅에 생명 탑 놓아간다
(2)옥토에 뿌리는 깊어 하늘로
죽기가지 솟을때 가지 잎 억만을
헤어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그 열매 만민이 산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일꾼을 부른다
하늘씨앗이 되어 역사의 생명을 이어가리
(3)맑은 샘 줄기용 솟아 거칠은
땅에 흘러 적실때 기름진 푸른벌판이
눈앞에 활짝 트인다 고요한
아침의 나라 새 하늘 새땅 아
길이 꺼지지 않는 인류의 횃불되어타거라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마태복음 3장 11절

2.1. 세례 요한이 전도를 시작했습니다.

1그 때에 세례 요한이 이르러 유대 광야에서 전파하여 가로되,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
하였으니, 3저는 선지자 이사야로 말씀하신 자라. 일렀으되,
"광야에 외치는 자의 소리가 있어 가로되,너희는 주의 길을 예비하라. 그의 첩경을 평탄케 하라."
하였느니라. 관련구절 + 4이 요한은 약대 털옷을 입고, 허리에 가죽 띠를 띠고, 음식은 메뚜기와 석청이었더라.
5이 때에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 강 사방에서 다 그에게 나아와, 6자기들의 죄를 자복하고 요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더니, 7요한이 많은 바리새인과 사두개인이 세례 베푸는 데 오는 것을 보고 이르되,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를 가르쳐 임박한 진노를 피하라 하더냐? 8그러므로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고, 9속으로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라고 생각지 말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이 능히 이 돌들로도 아브라함의 자손이 되게 하시리라. 10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지우리라.
11나는 너희로 회개케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주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치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주실 것이요, 12손에 키를 들고 자기의 타작 마당을 정하게 하사, 알곡은 모아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시리라."
관련구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