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22장 참 반가운 신도여

관리자
1. 참 반가운 신도여 다 이리와서
베들레헴 성내에 가봅시다 저
구유에 우이신 아기를 보고
2. 저 천사여 찬송을 높이 불러서
온 광활한 전치를 울리게해 주
하나님에게 늘 영광를 돌리고
3. 이세상에 주께서 강생할때에
참신과 참사람이 되시려고
동정녀의 몸에서 나시었으니
4. 여화와의 말씀이 육신을 입어
날 구원할 구주가 나셨도다
늘 감사한 찬송을 돌려보내고
<후렴>
엎으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엎드려 절하세
구세주 났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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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1장 16절

2.1. 네가 본 것과 지금의 일들과 이 다음에 일어날 일들을 기록하여라

 9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를 인하여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10주의 날에 내가 성령에 감동하여 내 뒤에서 나는 나팔 소리 같은 큰 음성을 들으니, 11가로되,
 "너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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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교회
밧모섬에서의 사도 요한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밧모섬에서의 사도 요한 (귀스타브 도레, Gustave Doré, 1866년)
12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13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14그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15그의 발은 풀무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소리와 같으며, 16그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취는 것 같더라.

 17내가 볼 때에 그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가라사대,
 "두려워 말라. 나는 처음이요 나중이니, 18곧 산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19그러므로 네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20네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 별의 비밀과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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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 사도가 기록한 3가지 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