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63장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관리자
1. 언제 주님 다시 오실는지 아는이가 없으니
등밝히고 너는 깨어있어 주를 반겨 맞아라
2. 주 오늘에 다시 오신다면 부끄러움 없을까
잘하였다 주님 칭찬하며 우리 맞아주실까
3. 주 예수님 맡겨주신 일에 모두 충성다했나
내 맘속에 확신 넘칠때에 영원안식 얻겠네
4. 주 예수님 언제 오실는지 한밤이나 낮이나
늘깨어서 주님맞는 성도 주의 영광 보겠네
<후렴>
주 안에서 우리 몸과 맘이 깨끗하게 되어서
주예수님 다시 오실때에
모두 기쁨으로 맞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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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시편 19장 1절

1.19. 하나님의 솜씨와 말씀

1[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궁창(穹蒼)\n맑고 푸른 하늘. 창공, 허공, 텅 비어 있는 공간. \n히브리어로 라키아. 영어로 Firmament)이 그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가 없고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 말씀이 세계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5해는 그 방에서 나오는 신랑과 같고 그 길을 달리기 기뻐하는 장사 같아서,
6하늘 이 끝에서 나와서 하늘 저 끝까지 운행함이여, 그 온기에서 피하여 숨은 자 없도다.
 7여호와의 율법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성케 하고, 여호와의 증거는 확실하여 우둔한 자로 지혜롭게 하며,
8여호와의 교훈은 정직하여 마음을 기쁘게 하고, 여호와의 계명은 순결하여 눈을 밝게 하도다.
9여호와를 경외하는 도는 정결하여 영원까지 이르고, 여호와의 규례는 확실하여 다 의로우니,
10금 곧 많은 정금보다 더 사모할 것이며 꿀과 송이꿀보다 더 달도다.
11또 주의 종이 이로 경계를 받고 이를 지킴으로 상이 크니이다.
 12자기 허물을 능히 깨달을 자 누구리요? 나를 숨은 허물에서 벗어나게 하소서.
13또 주의 종으로 고범죄*(고범죄(故犯罪, Presumptuous sins)\n의도하여 고의로 저지르는 죄.\n(출처:한국컴퓨터선교회 성경사전))를 짓지 말게 하사, 그 죄가 나를 주장치 못하게 하소서. 그리하시면 내가 정직하여 큰 죄과에서 벗어나겠나이다.
14나의 반석이시요, 나의 구속자이신 여호와여, 내 입의 말과 마음의 묵상이 주의 앞에 열납되기를 원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