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82장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관리자
1. 구주의 십자가 보혈로
죄씻음 받기를 원하네
내 죄를 씻으신 주이름 찬송합시다
2. 죄악을 속하여 주신 주
내 속에 들어와 계시네
십자가 앞에서 주이름 찬송합시다
3. 주앞에 흐르는 생명수
날 씻어 정하게 하시네
내 기쁜 정성을 다하여 찬송합시다
4. 내 주께 회개한 양심은
생명수 가운데 젖었네
흠없고 순전한 주이름 찬송합시다
<후렴>
찬송합시다 찬송합시다
내 죄를 씻으신 주이름 찬송합시다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아가 5장 13절

6. 5장

1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

2내가 잘지라도 마음은 깨었는데, 나의 사랑하는 자의 소리가 들리는구나. 문을 두드려 이르기를, '나의 누이, 나의 사랑, 나의 비둘기, 나의 완전한 자야, 문 열어 다고. 내 머리에는 이슬이, 내 머리털에는 밤 이슬이 가득하였다.' 하는구나.

3내가 옷을 벗었으니 어찌 다시 입겠으며, 내가 발을 씻었으니 어찌 다시 더럽히랴마는,
4나의 사랑하는 자가 문틈으로 손을 들이밀매 내 마음이 동하여서, 5일어나서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 때, 몰약이 내 손에서, 몰약의 즙이 내 손가락에서 문빗장에 듣는구나.
6내가 나의 사랑하는 자 위하여 문을 열었으나, 그가 벌써 물러갔네. 그가 말할 때에 내 혼이 나갔구나. 내가 그를 찾아도 못 만났고, 불러도 응답이 없었구나.
7성중에서 행순하는 자들이 나를 만나매, 나를 쳐서 상하게 하였고, 성벽을 파수하는 자들이 나의 웃옷을 벗겨 취하였구나.
8예루살렘 여자들아, 너희에게 내가 부탁한다. 너희가 나의 사랑하는 자를 만나거든, 내가 사랑하므로 병이 났다고 하려무나.

9여자 중 극히 어여쁜 자야,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인가? 너의 사랑하는 자가 남의 사랑하는 자보다 나은 것이 무엇이기에, 이같이 우리에게 부탁하는가?

10나의 사랑하는 자는 희고도 붉어, 만 사람에 뛰어난다.
11머리는 정금 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하고, 까마귀 같이 검구나.
12눈은 시냇가의 비둘기 같은데, 젖으로 씻은 듯하고, 아름답게도 박혔구나.
13뺨은 향기로운 꽃밭 같고, 향기로운 풀언덕과도 같고, 입술은 백합화 같고, 몰약의 즙이 뚝뚝 떨어진다.
14손은 황옥을 물린 황금 노리개 같고, 몸은 아로새긴 상아에 청옥을 입힌듯 하구나.
15다리는 정금 받침에 세운 화반석 기둥 같고, 형상은 레바논 같고, 백향목처럼 보기 좋고,
16입은 심히 다니 그 전체가 사랑스럽구나. 예루살렘 여자들아, 이는 나의 사랑하는 자요, 나의 친구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