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83장 나의 맘에 근심 구름

관리자
(1)나의 맘에 근심 구름 가득하게 덮이고 슬픈 눈물 하염없이 흐를 때
인자하고 부드러운 음성으로 부르사 나를 위로할 이 누가 있을까
후렴:주 예수 주 예수 주 예수밖에 누가 있으랴
슬퍼 낙심될 때에 내 친구되시는 구주 예수 밖에 다시 없도다
(2)무거운 짐 등에 지고 인생 길을 가는 자 힘이 없어 쓰러지려 할 때에
능력 있는 팔을 펴서 나의 손을 붙들어 나를 구해줄 이 누가 있을까
(3)지은 죄를 돌아보니 부끄럽고 괴로워 자나깨나 맘에 평안 없을 때
추한 죄인 용납하사 품에 안아주시고 깨끗하게 하실 이가 누굴까
(4)요단 강을 건너가서 시온 성을 향할 때 나와 항상 동행할 이 누굴가
두려움의 검은 구름 모두 헤쳐버리고 나의 갈 길 인도할 이 누굴까

악보 듣기 간편주보
관련 구절 : 요한계시록 4장 8절

4.1. 이리로 올라오너라

  1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말하던 나팔 소리 같은 그 음성이 가로되
"이리로 올라오라. 이 후에 마땅히 될 일을 내가 네게 보이리라."
하시더라.

2내가 곧 성령에 감동하였더니, 보라, 하늘에 보좌를 베풀었고, 그 보좌 위에 앉으신 이가 있는데, 3앉으신 이의 모양이 벽옥과 홍보석 같고, 또 무지개가 있어 보좌에 둘렸는데 그 모양이 녹보석 같더라.
4또 보좌에 둘려 이십사 보좌들이 있고, 그 보좌들 위에 이십사 장로들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았더라. 5보좌로부터 번개와 음성과 뇌성이 나고, 보좌 앞에 일곱 등불 켠 것이 있으니, 이는 하나님의 일곱 영이라.
6보좌 앞에 수정과 같은 유리 바다가 있고, 보좌 가운데와 보좌 주위에 네 생물이 있는데 앞 뒤에 눈이 가득하더라. 7그 첫째 생물은 사자 같고, 그 둘째 생물은 송아지 같고, 그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 같고, 그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 같은데, 8네 생물이 각각 여섯 날개가 있고, 그 안과 주위에 눈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
하고, 9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보좌에 앉으사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돌릴 때에,

10이십사 장로들이 보좌에 앉으신 이 앞에 엎드려 세세토록 사시는 이에게 경배하고, 자기의 면류관을 보좌 앞에 던지며 가로되 도움말 +
11 "우리 주 하나님이여, 영광과 존귀와 능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만물이 주의 뜻대로 있었고, 또 지으심을 받았나이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