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통일찬송가 188장 만세 반석 열리니

관리자
1.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창에 허리 상하여 물과 피를 흘린 것 내게 효험 되어서 정결하게 하소서
2. 내가 공을 세우나 은혜 갚지 못하네 쉬임 없이 힘 쓰고 눈물 근심 많으나 구속 못할 죄인을 예수 홀로 속하네
3. 빈손 들고 앞에가 십자가를 붙드네 의가 없는 자라도 도와 주심 바라고 생명샘에 나가니 맘을 씻어 주소서
4. 살아 생전 숨 쉬고 죽어 세상 떠나서 거룩하신 주 앞에 끝날 심판 당할 때 만세 반석 열리니 내가 들어갑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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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전서 10장 4절 (개역한글판)
  3. 여러분이 보낸 질문의 답변

3.4. 우상 숭배와 제물

 1형제들아, 너희가 알지 못하기를 내가 원치 아니하노니, 우리 조상들이 다 구름 아래 있고 바다 가운데로 지나며, 2모세*(모세(Moses)\n『인명』기원전 13세기경에 이스라엘 민족을 이집트의 노예 상태에서 해방시킨 민족의 지도자. 시나이산에서 십계를 비롯한 신의 율법을 받아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함으로써 이스라엘의 종교적이고 세속적인 전통을 확립하였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에게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세례(洗禮)\n「1」『기독교』입교하는 사람에게 모든 죄악을 씻는 표시로 베푸는 의식.\n「2」『가톨릭』칠성사(七聖事) 가운데 가장 먼저 받는 성사. 가톨릭교의 입교 성사이며, 주로 물로 씻는 예식으로 이루어진다. 세례 성사.\n「3」어떤 사건이나 현상으로 받는 영향이나 단련 또는 타격.\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를 받고, 3다 같은 신령한 식물을 먹으며, 4다 같은 신령한 음료를 마셨으니, 이는 저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셨으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시라.
 5그러나 저희의 다수를 하나님이 기뻐하지 아니하신고로, 저희가 광야에서 멸망을 받았느니라. 6그런 일은 우리의 거울이 되어 우리로 하여금 저희가 악을 즐겨한 것 같이 즐겨하는 자가 되지 않게 하려 함이니, 7저희 중에 어떤이들과 같이 너희는 우상 숭배하는 자가 되지 말라. 기록된바, '백성이 앉아서 먹고 마시며 일어나서 뛰논다.' 함과 같으니라. 관련구절 +
 8저희 중에 어떤 이들이 간음하다가 하루에 이만 삼천 명이 죽었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간음하지 말자. 관련구절 +
 9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주를 시험하다가 뱀에게 멸망하였나니, 우리는 저희와 같이 시험하지 말자. 관련구절 +
 10저희 중에 어떤이들이 원망하다가 멸망시키는 자에게 멸망하였나니, 너희는 저희와 같이 원망하지 말라. 관련구절 +
 11저희에게 당한 이런 일이 거울이 되고, 또한 말세를 만난 우리의 경계로 기록하였느니라. 12그런즉 선 줄로 생각하는 자는 넘어질까 조심하라.
 13사람이 감당할 시험 밖에는 너희에게 당한 것이 없나니, 오직 하나님은 미쁘사*(미쁘다\n믿음성이 있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너희가 감당치 못할 시험 당함을 허락지 아니하시고, 시험 당할 즈음에 또한 피할 길을 내사 너희로 능히 감당하게 하시느니라.
 14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15나는 지혜 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16우리가 축복하는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17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18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19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20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21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22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23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24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25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6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27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28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29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30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31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32유대인에게나 헬라인에게나 하나님의 교회에나 거치는 자가 되지 말고, 33나와 같이 모든 일에 모든 사람을 기쁘게 하여 나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고, 많은 사람의 유익을 구하여 저희로 구원을 얻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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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교회의 문제 - 우상의 제물
【 참고자료 】
세례(洗禮, Baptism) (고린도전서 10장 2절) +

세례(洗禮, Baptism)

  물 속에 들어가는(물 뿌림) 의식을 말하는데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그리스도와 함께 죄에 대해 죽고 예수 그리스도의 새 생명으로 다시 태어나서(롬 6:3-5) 그리스도와 연합함(갈 3:26-27)을 상징하는 의식을 말한다. 헬라어로는 ‘밥티스마’(baptisma)이며 이는 ‘잠그다’(왕하 5:14; 시 68:23) ‘씻는다’(막 7:4; 눅 11:38; 딛 3:5), 비유적으로 쓰여 ‘온몸에 충만시킨다’(마 3:11)는 의미로도 쓰였다.

  세례는 물 속에 들어가는 것(물 뿌림)을 통해 옛 사람이 죽고, 죄를 씻고 물에서 나옴으로써 예수님과 함께 부활, 연합하는 것을 상징하는 예식이다. 따라서 세례는 성도가 그리스도 안으로 접목되었다는 것, 은혜의 언약의 모든 유익에 성도가 참여하게 되었다는 것, 그리고 성도가 주님의 것이 되었다는 것에 대한 하나의 표적이요, 인(印)인 것이다(고후 1:22; 갈 6:17).

  바울은 세례를 통해 믿는 자의 죄가 씻겨지고(엡 5:26) 예수님과 연합하게 된다고 말했는데(롬 6:3-5) 이는 세례 자체에 어떤 죄사함의 능력이 있는 것을 말한 것은 아니다. 세례를 통해 예수님에 대한 믿음을 밖으로 드러내어 공동체의 일원으로 인정받음으로써 믿는 자가 그리스도 공동체의 일원으로 새롭게 살아갈 것을 약속한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고후 1:22; 엡 1:13; 4:30).

  이 예식이 교회 안에 자리잡게 된 것은 예수님의 명령에 따른 것이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복음 전파의 명령과 함께 성부, 성자, 성령의 이름으로 믿는 자들에게 세례를 주라고 명령하셨다(마 28:19).

세례의 역사적 기원:

  세례에 대한 역사적인 배경은 구약의 결례에서 먼저 찾아볼 수 있다. 구약의 헬라어 역인 70인역은 의식적인 정결을 위하여 율법에서 요구된 물로 씻거나 정결하게 하는 ‘정결 예법’을 ‘깨끗하게 한다, 씻는다’는 뜻을 가진 ‘밥티조’(baptiso)라는 말로 사용하였다(출 30:17-21; 레 11:25; 민 19:17).

  세례의 배경은 유대교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유대인들은 이방인들이 유대교로 개종할 경우 그들에게 할례를 주었다. 그 후 할례 받은 상처가 나을 경우 그를 데리고 흐르는 물에 가서 물 가운데 세우고 율법을 읽어주었다. 그리고 축도를 하고 그를 물에 잠기게 한 후 그가 물에서 올라오면 그는 완전한 유대교인으로 새롭게 되는 것이었다. 또 요한의 세례도 기독교 세례의 또 하나의 기원이 된다. 요한의 세례는 단순히 의식적인 결례만은 아니었다. 요한은 세례를 메시아의 임박한 오심을 대망하는 가운데 회개와 하나님의 법들에 대한 헌신을 상징하는 공적인 행위로써 소개하였다. 요한의 세례는 회개와 죄를 자복하는 세례였으며 오실 메시아를 준비하는 세례였다.

  성경에는 예수님이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었다는 기록은 없다. 예수님은 요한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요단강에서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셨다(마 3:13-16).

  신약의 기자들은 세례의 배경을 이루는 구약적인 사건인 노아 홍수 사건(벧전 3:20- 21), 홍해 사건(고전 10:2), 할례 의식(골 2:11-12) 등에서도 세례의 상징적인 의미를 말하고 있다.

세례에 대한 기독교의 전통적인 관점들:

  물 세례에 대한 세 가지 중요한 관점들이 있다. 첫째로 성례적인 관점은 세례를 은혜의 수단으로 보는 것으로, 그것을 행함으로써 죄들의 용서와 새 생활이 오며(가톨릭의 견해), 또는 말씀의 전파로 인해 힘을 발휘하게 될 믿음이 심기는 도구로도 본다(루터교).

  둘째는 개혁 개신교 교회들이 따르고 있는 언약적인 관점이다. 물 세례를 구약의 할례와 같이 하나님과의 언약적인 관계에 대한 표로 본다. 세례는 개인들을 교회로 처음 인도할 뿐 아니라, 구속에 이르게 하는 은혜의 표와 인침을 상징하는 것으로 본다.

  셋째는 상징적인 관점인데 물 세례는 그리스도를 구주로 공적인 고백을 하는 것으로 본다. 처음 두 관점을 따르는 자들은 유아 세례를 행하지만 세 번째 관점을 가진 사람들은 세례는 사람이 오직 그리스도에게 믿음을 인격적으로 고백할 수 있는 정도의 연령이 되었을 때에만 합당하다고 주장한다.

세례에 대한 대표적인 성경 구절들

  1. “그는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요”(마 3:11):

  여기서 불로 세례를 주는 것은 보통 불신자들에게 임할 마지막 심판에 대한 언급으로 보기도 한다(마 3:12). 그러나 어떤 학자들은 신자들 위에 머물렀던 ‘불의 혀들’(행 2:3)로 오순절에 나타났던 신자들을 정결케 하는 성령의 역사에 대한 언급으로 본다.

  2.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받아야 할 터인데 당신이 내게로 오시나이까”(마 3:14):

  요한은 예수님이 자신에게 세례를 받으시려 할 때 처음에는 거절하였다. 그러나 예수님의 “우리가 이와 같이 하여 모든 의를 이루는 것이 합당하니라”(마 3:15)는 말씀은 세례 요한을 감동시켰다. 이것은 예수님이 회개할 죄를 가지셨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은 이같은 방법으로 요한의 메시지와 견해를 같이한다는 것을 공식적으로 표명한다는 의미이다.

  3. “너희가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막 10:38-39) :

  예수님은 두 제자에게 “너희가 나의 마시는 잔을 마시며 나의 받는 세례를 받을 수 있느냐”(막 10:38)라고 물으셨다. 이것은 예수님이 장차 경험하게 될 십자가 처형의 고통에 그들도 진심으로 참여할 수 있는지를 물어보신 것이다.

  4. “모세에 속하여 다 구름과 바다에서 세례를 받고”(고전 10:2):

  출애굽 시 애굽을 떠났던 이스라엘 사람들이 모세에게 세례를 받았다는 것은 그들이 하나님의 기적적인 행동들을 통하여 모세의 지도력 하에 한 백성으로 함께 인도함을 받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5.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벧전 3:21상):

  베드로는 성도가 그리스도와 연합하게 되는 영적인 세례와 노아의 경험을 유추하여 말하고 있다. 방주가 심판의 물 속에서 노아를 구해 주고 그를 새로운 세계에 두도록 한 것같이 예수님과 우리들의 연합(세례를 통하여 상징화되고 인침을 받았던)을 통하여 성도를 하나님의 심판에서 안전하게 넘어가도록 인도해준다는 것이다. 그리고 더 나아가 세례는 ‘인간의 악한 정욕대로’가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도록 새로운 영적인 세계로 이끈다는 것이다(벧전 4:2).

유아 세례에 대하여:

  유아 세례에 대한 의견은 기독교의 교파간에 각각 그 견해를 달리하고 있지만 유아 세례의 정당성을 주장하는 측의 견해를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세례의 구약적 배경인 할례를 유아들에게 행했다는 것(창 17:12; 출 4:25-26; 레 12:3)과 신약의 기자가 세례를 할례와 연관시켜 말하고 있다는 점이다(골 2:11-12). 둘째는 신약에 나오는 구원의 초청에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고(행 2:38-39) 어린아이를 포함하여 온 가족이 세례를 받은 예가 있다는 점이다(행 16:15, 32; 고전 1:16).

  또한 예수님도 어린아이들을 축복하셨고(막 10:14-16) 유아 세례가 초대교회 때부터 실시되었다는 점에서 유아 세례의 정당성을 찾을 수 있다.

출처:두란노 비전성경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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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 - 내장되어 있는 율법 (고린도전서 10장 25절) +
양심 - 내장되어 있는 율법
 
양심(良心)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사물의 가치를 변별하고 자기의 행위에 대하여 옳고 그름과 선과 악의 판단을 내리는 도덕적 의식.
 
[로마서 2:14~15]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송사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고린도전서 8:7]
그러나 이 지식은 사람마다 가지지 못하여, 어떤 이들은 지금까지 우상에 대한 습관이 있어 우상의 제물로 알고 먹는 고로, 그들의 양심이 악하여지고 더러워지느니라.
[고린도전서 8:10]
지식 있는 네가 우상의 집에 앉아 먹는 것을 누구든지 보면, 그 약한 자들의 양심이 담력을 얻어 어찌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지 않겠느냐?
[고린도전서 8:12]
이같이 너희가 형제에게 죄를 지어 그 약한 양심을 상하게 하는 것이 곧 그리스도에게 지를 짓는 것이니라.
[고린도전서 10:25]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7]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고린도전서 10:28]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고린도전서 10:29]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고린도후서 1:12]
우리가 세상에서 특별히 너희에게 대하여 하나님의 거룩함과 진실함으로써 하되, 육체의 지혜로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행함은 우리 양심의 증거하는 바니, 이것이 우리의 자랑이라.
[고린도후서 4:2]
이에 숨은 부끄러움의 일을 버리고 궤휼 가운데 행하지 아니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혼잡케 아니하고 오직 진리를 나타냄으로 하나님 앞에서 각 사람의 양심에 대하여 스스로 천거하노라.
[고린도후서 5:11]
우리가 주의 두려우심을 알므로 사람을 권하노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알리워졌고 또 너희의 양심에도 알리워졌기를 바라노라.
 
[디도서 1:15]
깨끗한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깨끗하나, 더럽고 믿지 아니하는 자들에게는 아무 것도 깨끗한 것이 없고 오직 저희 마음과 양심이 더러운지라.
 
[디모데전서 1:5]
경계의 목적은 청결한 마음과 선한 양심과 거짓이 없는 믿음으로 나는 사랑이거늘,
[디모데전서 1:19]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 어떤 이들이 이 양심을 버렸고, 그 믿음에 관하여는 파선하였느니라.
[디모데전서 3:9]
깨끗한 양심에 믿음의 비밀을 가진 자라야 할지니,
[디모데전서 4:2]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디모데후서 1:3]
나의 밤낮 간구하는 가운데 쉬지 않고 너를 생각하여, 청결한 양심으로 조상적부터 섬겨 오는 하나님께 감사하고,
 
[로마서 9:1]
내가 그리스도 안에서 참말을 하고 거짓말을 아니하노라. 내게 큰 근심이 있는 것과 마음에 그치지 않는 고통이 있는 것을 내 양심이 성령 안에서 나로 더불어 증거하노니,
[로마서 13:5]
그러므로 굴복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노를 인하여만 할 것이 아니요, 또한 양심을 인하여 할 것이라.
 
[베드로전서 3:16]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베드로전서 3:21]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곧 세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
 
[사도행전 23:1]
바울이 공회를 주목하여 가로되, "여러분 형제들아, 오늘날까지 내가 범사에 양심을 따라 하나님을 섬겼노라." 하거늘,
[사도행전 24:16]
이것을 인하여 나도 하나님과 사람을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노라.
 
[요한복음 8:9]
저희가 이 말씀을 듣고 양심의 가책을 받아 어른으로 시작하여 젊은이까지 하나씩 하나씩 나가고, 오직 예수와 그 가운데 섰는 여자만 남았더라.
 
[히브리서 9:9]
이 장막은 현재까지의 비유니, 이에 의지하여 드리는 예물과 제사가 섬기는 자로 그 양심상으로 온전케 할 수 없나니,
[히브리서 9:14]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 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
[히브리서 10:22]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양심의 악을 깨닫고 몸을 맑은 물로 씻었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히브리서 13:18]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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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식물(食物 먹거리, 양식) (고린도전서 10장 25절) +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식물(食物 먹거리, 양식)
 
식물(食物)의 사전(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정의 :
먹을 수 있거나 먹을 만한 음식 또는 식품. 먹을거리.
 
( 하단의 참고자료를 요약 및 재구성하고 일부자료를 추가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
 
1. 창조시대의 식물(食物) 
창세기 1장 29~30절 (개역한글판)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 식물(食物)이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식물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에덴동산에서의 식물(食物)은 각종 채소와 과일들이었습니다.
대홍수 이전의 선조들은 수명이 900세 이상이었습니다.
 
2. 노아시대 대홍수 이후의 식물(食物) 
창세기 9장 1~7절 (개역한글판)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들은 너희 손에 붙이웠음이라.
무릇 산 동물은 너희의 식물(食物)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채 먹지 말 것이니라.
내가 반드시 너희 피, 곧 너희 생명의 피를 찾으리니, 짐승이면 그 짐승에게서, 사람이나 사람의 형제면 그에게서 그의 생명을 찾으리라. 무릇 사람의 피를 흘리면 사람이 그 피를 흘릴 것이니, 이는 하나님이 자기 형상대로 사람을 지었음이니라.
너희는 생육하고 번성하며 땅에 편만하여, 그 중에서 번성하라."
하셨더라.

대홍수가 끝난 후에 채소와 과일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동물들을 식물(食物)로 허락하셨습니다.
대홍수 이후에 인류의 수명은 급격하게 단축되기 시작했습니다.
 
3. 애굽 탈출 이후의 식물(食物)
레위기 11장 46~47절 (개역한글판) 
이는 짐승과 새와 물에서 움직이는 모든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기어다니는 것에 대한 규례니, 부정하고 정한 것과 먹을 생물과 먹지 못할 생물을 분별한 것이니라.
 
네 발 동물 : 굽이 갈라져 쪽발이 되고, 새김질 하는 동물
수중 생물 : 지느러미와 비늘이 있는 물고기
곤충 :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고, 땅에서 뛰는 곤충
 
이 후 성경에서 말씀하는 식물(食物)은 레위기에서 말씀하신 식물(食物)입니다.
 
4. 바울 사도의 식물(食物)에 대한 조언
로마서 14장 14~23절 (개역한글판)

내가 주 예수 안에서 알고 확신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스스로 속된 것이 없으되, 다만 속되게 여기는 그 사람에게는 속되니라. 만일 식물(食物)을 인하여 네 형제가 근심하게 되면, 이는 네가 사랑으로 행치 아니함이라. 그리스도께서 대신하여 죽으신 형제를 네 식물(食物)로 망케 하지 말라. 그러므로 너희의 선한 것이 비방을 받지 않게 하라.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이로써 그리스도를 섬기는 자는 하나님께 기뻐하심을 받으며 사람에게도 칭찬을 받느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화평의 일과 서로 덕을 세우는 일을 힘쓰나니, 식물(食物)을 인하여 하나님의 사업을 무너지게 말라. 만물이 다 정하되 거리낌으로 먹는 사람에게는 악하니라. 고기도 먹지 아니하고 포도주도 마시지 아니하고, 무엇이든지 네 형제로 거리끼게 하는 일을 아니함이 아름다우니라.

네게 있는 믿음을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가지고 있으라. 자기의 옳다 하는 바로 자기를 책하지 아니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의심하고 먹는 자는 정죄되었나니, 이는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한 연고라. 믿음으로 좇아 하지 아니하는 모든 것이 죄니라.

 
고린도전서 10장 14~31절 (개역한글판)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나는 지혜있는 자들에게 말함과 같이 하노니, 너희는 내 이르는 말을 스스로 판단하라.

우리가 축복하는 바, 축복의 잔은 그리스도의 피에 참예함이 아니며, 우리가 떼는 떡은 그리스도의 몸에 참예함이 아니냐? 떡이 하나요, 많은 우리가 한 몸이니, 이는 우리가 다 한 떡에 참예함이라.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그런즉 내가 무엇을 말하느뇨?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상과 귀신의 상에 겸하여 참예치 못하리라. 그러면 우리가 주를 노여워하시게 하겠느냐? 우리가 주보다 강한 자냐?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유익한 것이 아니요, 모든 것이 가하나 모든 것이 덕을 세우는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기의 유익을 구치 말고 남의 유익을 구하라.

무릇 시장에서 파는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이는 땅과 거기 충만한 것이 주의 것임이니라.

불신자 중 누가 너희를 청하매 너희가 가고자 하거든, 너희 앞에 무엇이든지 차려 놓은 것은 양심을 위하여 묻지 말고 먹으라. 누가 너희에게 이것이 제물이라 말하거든, 알게 한 자와 및 양심을 위하여 먹지 말라.

내가 말한 양심은 너희의 것이 아니요 남의 것이니, 어찌하여 내 자유가 남의 양심으로 말미암아 판단을 받으리요? 만일 내가 감사함으로 참예하면, 어찌하여 내가 감사하다 하는 것에 대하여 비방을 받으리요?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식물(食物)을 기준으로 하신 말씀입니다.
 
 
디모데전서 4장 1~6절 (개역한글판) 
그러나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으니, 자기 양심이 화인 맞아서 외식함으로 거짓말하는 자들이라.  '혼인을 금하고 식물(食物)을 폐하라.' 할 터이나, 식물(食物)은 하나님이 지으신 바니, 믿는 자들과 진리를 아는 자들이 감사함으로 받을 것이니라. 하나님의 지으신 모든 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 것이 없나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거룩하여짐이니라. 네가 이것으로 형제를 깨우치면, 그리스도 예수의 선한 일꾼이 되어 믿음의 말씀과 네가 좇는 선한 교훈으로 양육을 받으리라.
 
 
5. 현대 
침묵의 봄(레이첼 카슨) - 살충제, 제초제 등 농약 오염으로 인한 위험
도둑 맞은 미래(테오 콜본 외 2명) - 합성 화학물질, 환경 호르몬의 위험
환경 호르몬의 반격(린드세이 벅슨) - 생활 속의 화학제품, 그 속 환경 호르몬의 위험
 
공장 제품의 유해 식품 첨가물
GMO 농산물
항생제와 성장촉진제, 염산, 폐타이어 등 화학약품/제품으로 키우는 양식 생물
 
이전 보다 더 많은 위협을 받고 있는 식물(食物).
또한 식물(食物)과 식물(食物)이 아닌 것들이 혼재 되어 식물(食物)인 것처럼 우리 앞에 놓여 있는 현실.
 
우리는 무엇을 어떻게 먹어야 할까요?
 
 
( 하단의 참고자료를 요약 및 재구성하고 일부자료를 추가하여 작성한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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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거울이 되는 역사 (고린도전서 10:1~11:34) +
성경 구절 : 고린도전서 10:1 ~ 11:34
제목 : 우리의 거울이 되는 역사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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