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84장 온 세상이 캄캄하여서

관리자
(1)온 세상이 캄캄 하여서 참 빛이 없었더니
그 빛 나는 영광 나타나 온 세상 비치었네
후렴: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밝은 그 빛
내게 비추었네 영광 영광의 주 영광
영광의 주 이 세상의 빛은 오직 주 예수님
(2)주 말씀을 믿는 사람은 그 맘이 시원하고
주 명령을 준행하는 자 그 길이 환하겠네
(3)죄 가운데 사는 사람은 그 눈이 어두워도
그 죄악을 씻는 날에는 그 눈이 밝아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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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구절 : 열왕기상 7장 26절

1.5.4.3. 바다(놋쇠 물통)

23또 바다를 부어 만들었으니, 그 직경이 십 규빗*(십 규빗\n약 4.5m (1규빗을 45cm로 계산))이요, 그 모양이 둥글며, 그 고는 다섯 규빗*(다섯 규빗\n약 2.25m (1규빗을 45cm로 계산))이요, 주위는 삼십 규빗*(삼십 규빗\n약 13.5m (1규빗을 45cm로 계산)) 줄을 두를만하며,
24그 가장자리 아래에는 돌아가며 박이 있는데, 매 규빗*(규빗\n약 45cm (1규빗을 45cm로 계산))에 열 개씩 있어서 바다 주위에 둘렸으니, 그 박은 바다를 부어 만들 때에 두 줄로 부어 만들었으며,
25그 바다를 열두 소가 받쳤으니, 셋은 북을 향하였고, 셋은 서를 향하였고, 셋은 남을 향하였고, 셋은 동을 향하였으며, 바다를 그 위에 놓았고, 소의 뒤는 다 안으로 두었으며,
26바다의 두께는 한 손 넓이만하고, 그 가는 백합화의 식양으로 잔가와 같이 만들었으니, 그 바다에는 이천 밧*(이천 밧\n약 44킬로리터 (1밧은 약 22리터))을 담겠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