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

새찬송가 85장 구주를 생각만 해도

관리자
1. 구주를 생각만 해도 이렇게 좋거든
주 얼굴 뵈올 때에야 얼마나 좋으랴
2. 만민의 구주 예수의 귀하신 이름은
천지에 있는 이름 중 비할 데 없도다
3. 참회개 하는 자에게 소망이 되시고
구하고 찾는 자에게 기쁨이 되신다
4. 예수의 넓은 사랑을 어찌 다 말하랴
주 사랑 받은 사람만 그 사랑 알도다
5. 사랑의 구주 예수여 내 기쁨 되시고
이제로부터 영원히 영광이 되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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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브리서 3장 1절 (개역한글판)
  3. 예수님과 모세 선지자

3.1. 모세 선지자는 일꾼으로서, 예수님은 아들로서 충성하셨습니다 1

 1그러므로 함께 하늘의 부르심을 입은 거룩한 형제들아, 우리의 믿는 도리의 사도*(사도(使徒)\n「1」거룩한 일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n「2」『기독교』예수가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뽑은 열두 제자.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의 시몬, 가룟 유다를 이른다.\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시며 대제사장이신 예수를 깊이 생각하라.
 2저가 자기를 세우신 이에게 충성하시기를 모세가 하나님의 온 집에서 한 것과 같으니, 3저는 모세보다 더욱 영광을 받을만한 것이 마치 집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함 같으니라. 4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5또한 모세는 장래에 말할 것을 증거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온집에서 사환*(사환(使喚)\n관청이나 회사, 가게 따위에서 잔심부름을 시키기 위하여 고용한 사람\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으로 충성하였고, 6그리스도는 그의 집 맡은 아들로 충성하였으니, 우리가 소망의 담대함과 자랑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의 집이라. 7그러므로 성령이 이르신 바와 같이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8노하심을 격동하여 광야에서 시험하던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9거기서 너희 열조가 나를 시험하여 증험*(증험(證驗)\n실지로 사실을 경험함. 또는 증거로 삼을 만한 경험.\n(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하고, 사십년 동안에 나의 행사를 보았느니라.
 10그러므로 내가 이 세대를 노하여 가로되, '저희가 항상 마음이 미혹되어 내 길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였고, 11내가 노하여 맹세한 바와 같이 '저희는 내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다."
하였으니, 12형제들아, 너희가 삼가 혹 너희 중에 누가 믿지 아니하는 악심을 품고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떨어질까 염려할 것이요, 13오직 '오늘'이라 일컫는 동안에 매일 피차 권면하여 너희 중에 누구든지 죄의 유혹으로 강퍅케 됨을 면하라. 14우리가 시작할 때에 확실한 것을 끝까지 견고히 잡으면 그리스도와 함께 참예한 자가 되리라.
 15성경에 일렀으되,
  '오늘날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노하심을 격동할 때와 같이 너희 마음을 강퍅케 하지 말라.'
하였으니, 16듣고 격노케 하던 자가 누구뇨? 모세를 좇아 애굽에서 나온 모든 이가 아니냐?
 17또 하나님이 사십년 동안에 누구에게 노하셨느뇨? 범죄하여 그 시체가 광야에 엎드러진 자에게가 아니냐?
 18또 하나님이 누구에게 맹세하사 그의 안식에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셨느뇨? 곧 순종치 아니하던 자에게가 아니냐? 19이로 보건대, 저희가 믿지 아니하므로 능히 들어가지 못한 것이라.
【 참고자료 】
사도(Apostle) (히브리서 3장 1절) +

사도(Apostle)

  일정한 사명을 위임받아 파견된 자를 말한다. 헬라어로는 ‘아포스톨로스’(apostolos)로 ‘보냄을 받은 자’란 뜻이다. 사도와 비슷한 뜻을 가진 히브리어 ‘샬리하’(shalicha)는 ‘하나님의 대리인’이란 의미로 쓰여 모세, 엘리야, 엘리사, 에스겔에게 사용되었다(출 6:11; 왕상 18:1).

  예수님도 자신이 하나님에게 보냄을 받은 자라고 말씀하고 계시며(막 9:37; 요 13:20) 히브리서 기자도 예수님을 사도라고 칭하고 있다(히 3:1).

  그렇지만 좁은 의미로는 예수님께 선택받아 복음을 전했던 12명의 제자들만을 제한하여 이르는 말이었다. 이들은 예수님께 친히 부름받아 예수님과 함께 지냈고 예수님의 권위를 부여받아 부활하신 예수님의 증인된 사명을 감당했던 사람들이었다(행 1:21-26).

  후에는 바울도 자신을 사도라고 칭했는데(고전 9:1) 이는 그가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서 부활하신 예수님을 만난 뒤(고전 15:8) 부활하신 주님을 증거하기 위해 부름받아 일하고 있었기 때문이다(고전 9:7-15). 바울은 자신이 증거하는 복음의 권위를 위해서 자신을 사도로 칭하는 것을 꺼리지 않았던 것이다.

  이외에도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갈 1:19), 바나바(행 14:14), 안드로니고와 유니아(롬 16:7) 등도 사도라고 칭하였는데 이들 모두 부활하신 예수님의 명령을 따라(마 28:18-20) 복음을 전했던 사람들이었다. 이런 의미에서 볼 때 넓은 의미에서 사도는 그리스도의 전권대사로 복음을 전하고 가르치며, 전세계적인 믿음의 공동체를 형성하는 포괄적인 사명(마 28:19; 눅 24:48; 고전 1:17; 고후 5:20; 엡 6:20)을 부여받은 사람들을 말한다.

출처 : 두란노 비전성경사전


사도(使徒)

「명사」

「1」 거룩한 일을 위하여 헌신하는 사람.

「2」 『기독교』 예수가 복음을 널리 전하기 위하여 특별히 뽑은 열두 제자. 베드로, 안드레, 야고보, 요한, 빌립, 바돌로매, 도마,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 다대오, 가나안의 시몬, 가룟 유다를 이른다.

출처: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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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보다 우월하신 예수님 (히브리서 3:1~5:14) +
성경 구절 : 히브리서 3:1 ~ 5:14
제목 : 모세보다 우월하신 예수님
설교자 : 노우호 목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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